[와이뉴스] 가평군의회(의장 김경수)가 3월 24일(화) 오후 2시에 제3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월 2일(목)까지 총 10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예산 관련 안건 5건, ▲「상위법령 등의 제․개정에 따른 가평군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 ▲「작은 영화관(가평1939시네마, 조종시네마)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가평 군관리계획(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청취의 건」 등 의견 청취의 건 3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가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가평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가평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한다. 김경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가평군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예술감독 김성진)가 오는 4월 25일(토) 오후 4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기획공연 치유음악회 〈숨, Breath〉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정서적 피로와 고립감을 경험하는 이들에게 음악을 통한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숨’은 삶을 이어가는 가장 기본적인 호흡이자, 감정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을 의미한다. 이번 공연은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관계인 ‘가족’을 중심으로 그 안에 쌓여온 상처와 말하지 못했던 감정, 그리고 다시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특히 ‘풍선’, ‘새벽기차’, ‘이층에서 본 거리’ 등 명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다섯손가락’의 리더 이두헌을 필두로 한 이두헌밴드와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협업해, 서정적인 가사와 국악관현악의 울림이 결합된 치유음악회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의 즉흥성과 현대적 밴드 사운드가 결합된 장르 확장형 무대로, 시나위 특유의 즉흥적 호흡과 연주자 간의 교감이 감정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드러내며, 개인의 아픔을 타인과의 공감으로 확장시킨다. 이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 1·2·3·4)이 앞선 20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부설 주간이용시설 리모델링 준공식에서 사회복지법인 중앙복지재단(대표이사 고명진)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전인적 재활을 위한 상담, 치료, 교육, 직업훈련, 지역복지, 스포츠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자활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장애인복지 전문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 리모델링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정희 의원을 비롯한 관내 시·도의원, 경기도주간이용시설협회장, 수원시 내 주간이용시설 시설장, 수원시장애인부모회장, 복지관 관계자와 후원자, 이용자 및 보호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이 함께 진행됐다. 사정희 의원은 그간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이용시설에 많은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전했다. 사정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장애인 복지는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권의 문제”라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현
[와이뉴스] 여주시는 26일 가업동 신청사 건립 부지에서 ‘여주시 신청사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하고 지난 20여 년간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신청사 건립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기공식은 여주시가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숙의 토론이라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가업동으로 신축 이전을 확정하고, 착공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친 3년 9개월 동안의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향후 공사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신청사 착공을 축하하는 시민들의 축하 영상을 시작으로 신청사 건립 사업 동영상 상영,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보고, 여주시민합창단의 축하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총 4만 7천㎡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되는 신청사는 그동안 청사 분산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개선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는 한편, 부족했던 주차 공간 또한 600면으로 대폭 확대해 주민의 이용 불편을 해소한 행정 복합 공간으로 설계됐다. 또한 신청사를 중심으로 약 48만 5천㎡ 규모의 여주역세권 제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어 여주의 새로운 중심축이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김
[와이뉴스] 안성시의회는 23일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오는 3월 3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안성시 제출 안건 16건으로, 예산안 1건, 기금안 1건, 조례안 10건, 일반안건 3건, 보고건 1건이 포함됐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이 의결되어 박근배 위원, 이중섭 위원, 정천식 위원, 최승혁 위원, 최호섭 위원, 황윤희 위원으로 구성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3월 23일부터 결과보고서 채택 시까지 활동한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2026~2030 안성시 중기기본 인력운용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시정질문에서는 최호섭 의원이 “공공은 시민의 것입니까, 아니면 권력의 도구입니까”를 주제로 질문했으며, 이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은 3월 3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예산안과 조례안 등 안건
[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국민의힘)이 23일 열린 제2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을 향해 공공기관 운영의 정치적 중립성 상실과 인사 공정성 훼손을 비판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전면적인 인적 쇄신을 요구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에 따르면, 최 의원은 첫 번째 질의로 안성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정치적 행위 논란을 정조준했다. 최 의원은 “공기업 수장이 현직 시장에 대한 지지 취지의 문자를 발송했다는 의혹은 공공기관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이는 공직선거법과 지방공기업법 위반 소지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김 시장을 향해 “이 사안을 보고받았는지, 확인 시 즉각 ‘해임권’을 행사할 용의가 있는지 답하라”고 압박하며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시민들은 공기업이 시민이 아닌 권력을 위해 움직인다고 믿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최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성시 협의회장의 행보를 문제 삼았다. 선거 국면에서의 직무정지 상태 및 특정 정치세력 지지 의혹 등을 언급하며 “헌법기관의 장으로서 가져야 할 공적 책임과 중립성이 완전히 붕괴됐다”고 성토했다. 특히 “이러한 논란은 자문위원을 위촉한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와이뉴스] [전문] 김재국 이천시의원 "시민이 편안한 이천 둘레길 조성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제안"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증포·백사·신둔·관고동을 지역구로 둔 이천시의회 운영위원장 김재국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이천시 둘레길 내 화장실과 편의시설 확충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걷기 문화가 확산되면서 이천시 둘레길을 찾는 시민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가족 단위 시민들부터 어르신, 동호회 회원들까지 많은 시민들이 둘레길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둘레길은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시민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지는 중요한 생활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이천시 둘레길은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연결하는 테마형 둘레길로 조성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핑크로드 사업’과 ‘테마가 있는 둘레길 조성’ 정책이 함께 추진되며 본격화되었습니다. 설봉산, 원적산, 마이산 등 이천의 주요 명산과 지역 자원을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이천을 걷기 좋은 도시이자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취지로 추진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제기되는 불편이 있습니다. 바로 기본적인 편의시설 부족 문
[와이뉴스] [전문] 임진모 이천시의원 “어농성지 찾는 세계 청년 위한 이천시의 준비”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임진모입니다. 저는 오늘 이천시 모가면 어농성지와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우리 시가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천주교 수원교구 성지인 어농성지는 청소년 성지로 지정되어 국내외 순례객들이 꾸준히 찾는 종교·문화 관광지입니다. 특히, 2027년 대한민국에서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모이는 세계청년대회(WYD, World Youth Day)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수원교구는 2027년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교구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약 6만에서 9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수원교구에는 총 14개의 성지가 있으며, 어농성지도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아울러 교구대회 기간 동안 순례자들은 성지 순례뿐 아니라 지역 문화 체험과 관광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2027년 세계청년대회는 우리 이천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어농성지를 찾고, 지역을 둘러보며, 지역
[와이뉴스]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제8대 이천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3월 20일 개회해 4월 2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집행부가 제출한 총규모 1조 7,059억 7,000만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다수의 민생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년간 민생 회복과 자치분권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임기 마지막 회기인 만큼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안건을 꼼꼼히 살펴 시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임진모 의원이 ‘어농성지를 찾는 세계 청년들을 위한 이천시의 준비’를, 김재국 의원은 ‘시민이 편안한 이천 둘레길 조성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을 주제로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0회 이천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등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와이뉴스] □ 3월 셋째주 통계소식 -국가데이터처 제공: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