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KBO 리그의 미래인 퓨처스리그 라이징 스타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경기장을 누비며 취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KBO 퓨처스리그 대학생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 KBO(총재 정지택)는 2021시즌 퓨처스리그 각 팀을 전담 취재할 총 10명의 ‘제 2기 KBO 퓨처스리그 대학생’기자단을 선발한다. 지난해 첫 출범한 ‘KBO 퓨처스리그 대학생 기자단’은 KBO가 운영하는 공식 기자단으로 취재를 원하는 담당 팀을 직접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2020년 활약한 제 1기 기자단은 경기 결과 및 기획 기사, 인터뷰, 영상, 카드 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생생한 퓨처스리그 소식을 야구 팬들에게 전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기사작성 및 인터뷰, 콘텐츠 제작, 현장 취재, 야구 기록 등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는 역량 교육이 진행되며, 이후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든 퓨처스리그 현장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KBO 퓨처스리그 대학생 기자단은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되며, 교내 기자단 활동 이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 제작, 디자인 작업, 사진 촬영이 능숙한 대학
[와이뉴스] KBO(총재 정지택)는 비비안(대표 손영섭)과 함께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개막에 맞춰 2021 구단 로고를 새롭게 적용한 KBO X VIVIEN 컬래버 마스크를 출시했다. 특히, 올해 창단한 SSG 랜더스 로고를 적용한 마스크까지 선보여 벌써부터 야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O와 비비안은 지난해 6월부터 KBO 로고 마스크 출시를 시작으로 야구 국가대표 로고 마스크와 2020 KBO 리그 구단 로고 마스크를 선보인 바 있다.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개막에 맞춰 출시한 ‘2021 KBO X VIVIEN 컬래버 구단 로고 마스크’는 KBO 리그 6개 구단(NC, KT, KIA, 삼성, SSG, 한화)의 로고와 각 구단의 시그니처 색상을 활용해 제작됐다. 이번 마스크는 각 구단별로 3가지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구성했고, 사이즈도 기존 3가지(S, M, L)에서 XL 사이즈를 추가로 제작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마스크 원단을 기존 아스킨 소재에서 천연 항균 효과가 있는 구리사 원단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구리사 원단은 세균 박멸과 악취성 화학물질인 암모니아의 발생을 억제해 제습과 탈취 기
[와이뉴스] KBO(총재 정지택)가 발행하는 2021년 KBO 연감, 가이드북, 레코드북, 공식 야구규칙 등 정기 간행물이 발간됐다. 연감은 2020년 KBO 리그 기록 등 다양한 정보를를 담았고, 가이드북은 선수단 연봉 및 프로필 등 주요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2021 KBO 연감은 지난해 KBO 리그와 관련된 기록 및 컬러 화보 등 모든 정보가 수록된 책자로 총 5부로 구성됐다. 1부는 구단 별 회고 및 리그 종합 분석으로 지난해 주요 기록들과 이슈들이 정리돼 있다. 2부에서는 각 팀의 주요 기록과 선수 개인의 2020 시즌 성적 포함 통산 기록이 수록돼 있다. 3부와 4부에서는 2020년 정규시즌의 경기 박스스코어와 시범경기 및 포스트시즌 기록들이 상세하게 담겨있다. 마지막 5부는 지난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주요 시상식의 주인공이 된 선수 명단과 역대 관중 현황 등의 정보로 채워졌다. 2021 KBO 가이드북은 KBO 리그에 소속된 모든 선수에 대한 정보가 수록됐다. 정규시즌 일정을 포함해 전 구단 선수 명단 및 주요 프로필이 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다. 특히, 올해 창단한 SSG 랜더스 선수단 사진과 정보도 모두 업데이
[와이뉴스] KBO(총재 정지택)는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식)와 2021 시즌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을 계약을 체결하고 올 시즌 퓨처스리그 공식 명칭을 “2021 U+프로야구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했다.이미 U+프로야구 앱 서비스를 통해 KBO 리그를 중계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KBO와 함께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LG유플러스는 퓨처스리그가 개최되는 각 구장과 중계를 통해서 U+프로야구 앱 서비스를 소개, 자사 앱 서비스에 대한 홍보 효과를 강화하는 한편 퓨처스리그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KBO와 함께 펼쳐나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야구 산업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LG유플러스가 이번 KBO 퓨처스리그 후원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 한다” 라며 “KBO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스폰서 참여 소감을 밝혔다. 현재 LG유플러스는 KBO 실시간 중계, 각 구단의 경기 일정, 주요 선수 정보, 인기 하이라이트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U+프로야구 모바일 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5개 경기 실시간 동시 시청, 포지션별 영상,
[와이뉴스] KBO(총재 정지택)는 지난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에게 부산시 야구장 인프라 개선과 관련된 요청 사항을 전달했다. KBO의 주요 요청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신축구장 추진 검토를 위한 타당성 조사 조속한 시행 ▶ 사직구장 시설 개선 및 개보수 관련 부산시 지원 ▶ 코로나19로 인한 수익 급감에 따른 구장 사용료 추가 감면 김영춘 후보와 박형준 후보 캠프는 KBO의 요청 사항에 대해 부산시 야구 인프라 개선에 대해 공감하며 신축구장 건설 계획 등 세부적인 답변서를 보내왔다.
[와이뉴스] KBO(총재 정지택)는 지난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서울시 야구장 인프라 개선과 관련된 요청 사항을 전달했다. 박영선 후보와 오세훈 후보는 KBO의 요청 사항에 대해 서울시 야구 인프라 개선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잠실구장 신축 계획 등에 대한 세부적인 입장을 답변서로 보내왔다. 양 후보는 잠실구장 신축에 대해 조속히 추진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답했다. 잠실구장의 상업광고권 구단 일임에 대해서는 KBO와 구단의 의견을 받아들여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며, 잠실과 고척 구장의 구장 사용료 및 매점 임대료 추가 감면은 적극적으로,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추신수(SSG) 선수가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표현해 관심을 모았던 잠실구장 시설 개선에 대해서 박영선 후보는 원정구단 라커룸, 샤워실 등을 확충하겠다고 했고, 오세훈 후보는 최신 시설은 물론 트랜드 변화에 대비하는 방향까지 함께 검토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와이뉴스] 내일 3일 오후 2시에 잠실(KIA-두산), 문학(롯데-SSG), 창원(LG-NC), 수원(한화-KT), 고척(삼성-키움) 등 5개 구장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개막전 엔트리가 최종 확정됐다. 개막전 엔트리에 등록된 선수는 총 280명이며, 모든 구단이 팀 별 엔트리 등록 최대 인원인 28명을 채웠다. 포지션 별로는 투수가 123명으로 전체의 43.9%를 차지했고, 내야수 74명(26.4%), 외야수 59명(21.1%), 포수 24명(8.6%) 순이다. 올 시즌 입단한 신인선수 중에는 두산 안재석, 키움 장재영, KIA 이의리, 장민기, 이승재 등 총 5명이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외국인선수는 27명(2020년 25명)이 포함됐다. 개막전 엔트리에 등록된 현역선수의 총 연봉은 신인과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668억5,780만원이며, 평균 연봉은 2억3,878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개막전 엔트리 277명의 평균 연봉 2억7,187만원(총 연봉 753억900만원) 대비 약 12.2% 감소했다.
[와이뉴스] 2021년 야구 팬들은 올림픽대로를 달리며 전 구장 경기 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KBO(총재 정지택)는 내일(3일) 막을 올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의 실시간 경기 정보를 올림픽대로 전광판을 통해 시즌 개막부터 종료 시까지 제공한다. KBO는 OOH 미디어 전문기업 CJ파워캐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올림픽대로 여의도 및 노량진에 위치한 디지털 하이웨이 빌보드 전광판 2기를 활용하여 2021 KBO 리그 경기 일정 및 결과, 실시간 점수, 구단 순위를 비롯한 다양한 경기 정보 및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월 평균 700만대 이상의 유동차량이 다니는 해당 구간의 통행자를 대상으로 KBO 리그의 실시간 상황 및 다양한 소식을 하루 130회 이상 제공하며,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질 2021 KBO 리그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KBO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와이뉴스] 오는 4월 3일 펼쳐지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개막전에 10개 구단 전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극복과 안전한 리그를 기원하기 위해 팬들이 직접 참여하여 선정한 특별한 슬로건 마스크를 착용한다. KBO(총재 정지택)는 지난 달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KBO 리그 개막전 마스크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하고, 야구팬들이 참가한 총 1,300건 이상의 슬로건 후보 중 “함께해요 KBO! 이겨내요 코로나!”를 마스크 슬로건으로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슬로건은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개막을 축하하고, 건강한 응원 문화를 통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모전을 거쳐 제작된 슬로건 마스크는 전 선수단과 리그 관계자들에게 전달되어, 개막전 전원 동일한 슬로건 마스크 착용을 통해 하나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와이뉴스] 비장함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개막 전날 밤, 팬들은 10개 구단 선수 단의 입담을 감상하며 시즌 판도를 예상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 프로스포츠 최초로 리얼리티 토크쇼 형식으로 제작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가 개막전 전야인 4월 2일에 마침내 공개된다. 더블 MC를 맡은 ‘모태 야구팬’ 박성광과 ‘야구 여신’ 윤태진, 그리고 한국야구기자회에서 선정한 대표 기자 패널 4명은 각 구단의 주요 선수 및 감독의 인터뷰 등을 함께 리뷰하며 공개되지 않은 스프링캠프 비화 등을 소개했다. 선수단의 인터뷰 촬영이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만큼, 미디어데이 컨텐츠 또한 그 어느 때 보다도 다양하고 재미있었다는 평이 많았다. 특히 평상시에는 선수가 감독에게 하기 불가능 할 것 같은 질문, “선수 중에 사윗감 후보를 골라 주세요”, “스스로 잘 생겼다고 생각하세요?” 등 과감한 내용도 있었다. 메이저리그 경력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추신수(SSG)도 생애 첫 KBO 미디어데이를 통해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개막을 앞두고 티키타카로 먼저 기선 제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