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황중곤이 4월 25일 경기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파71. 7,018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3라운드 2번홀(파3. 208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황중곤은 “178m 보고 공략했다. 6번 아이언으로 세게 치려고 했는데 맞바람 방향으로 바뀌면서 5번 아이언으로 컨트롤샷을 했다. 들어간 줄 몰랐으나 그린으로 이동 중 팬들의 환호성을 듣고 홀인원한 것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오늘 플레이가 대체적으로 안 풀렸는데 홀인원이 나오고 경기가 잘 풀렸다. 좋은 기운이 있는 것 같다. 최종라운드도 좋은 기운으로 끝까지 마무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황중곤의 개인통산 1번째 홀인원이자 본 대회 2번째 홀인원이다. 또 역대 ‘우리금융챔피언십’ 4번째 홀인원이다. 한 대회에서 최다 홀인원이 발생한 대회는 2021년 ‘SK텔레콤 오픈’으로 4개의 홀인원이 탄생했다. 2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 매트리스가 홀인원 부상으로 걸려있다.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의
[와이뉴스] 함정우(33.하나금융그룹)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함정우는 현지시간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 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2위와 2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함정우는 우승 후 “마지막까지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최종 라운드를 4타 차 선두로 시작했다. 좋은 위치에서 시작한 만큼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이 컸다”며 “이번 우승은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준비가 빛을 발한 것 같아 더 기쁘다. 늘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과 특히 사랑하는 딸 소율이에게 고맙다. 더불어 나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해주는 후원사 하나금융그룹과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에서도 당당히 우승 경쟁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오늘 이 기분을 오래도록 기
[와이뉴스] 경기도가 4월부터 총사업비 94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여의도 면적의 약 13배에 달하는 38.92㎢(3,892헥타르)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맞춤형 숲가꾸기 사업’을 시작한다. 숲가꾸기 사업이란 도내 31개 시군의 산림 속 나무 간 밀도를 조절하고 생육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솎아베기(식물의 밀도를 낮춰 나머지가 더 잘 자라게 하는 과정) 등 적정 관리가 이뤄지지 않은 산림은 나무 간 경쟁이 심화돼 생육이 저하될 수 있으며, 낙엽과 가지 등 연료 물질이 축적돼 산불 발생 시 피해가 확대될 우려가 있다. 이에 도는 나무들의 초기 생육 안정화부터 밀도를 조절하는 조림지가꾸기 및 어린나무가꾸기, 산림 내 연료물질 제거하는 산물수집 및 산불예방숲가꾸기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도는 4월부터 5월까지 산림청과 합동으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벌인다. 숲가꾸기 사업의 대상지 선정 적정성부터 설계와 감리, 시공 전반의 품질을 확인하고 사업비 산정 기준을 꼼꼼히 따져 부실 사업을 사전에 차단한다. 특히 작업자의 안전 관리 이행 여부와 국고보조금 집행 실태까지 투명하게 점검해 현장 중심의
[와이뉴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청년 매입임대 예비입주자’를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매입임대’는 청년들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다가구,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등을 매입해 시중 시세의 30%(3순위 5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은 6개 지역(성남 하대원동, 수원 서둔동, 시흥 배곧동, 광명 소하동, 용인 남동, 파주 금촌동) 총 369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이면서 미혼인 청년으로, ▲대학생(입·복학 예정 포함) ▲취업준비생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자에 해당하면 된다. 입주자 선정은 1순위(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가구에 속한 청년), 2순위(본인 및 부모의 월평균소득 100% 이하 일반 청년), 3순위(본인의 월평균소득 100% 이하 일반 청년) 순위에 따라 선정된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대 4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10년까지
[와이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앙행정기관에 주요 위반사례를 재차 안내하고,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4월 30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선거가 임박할수록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위반행위는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선거 결과의 정당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그 어느 때보다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준수가 절실한 시점이다. 선관위는'공직선거법'위반행위에 대하여 4월 29일 현재 고발 163건·수사의뢰 43건 등을 조치했으며, 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선거가 법과 원칙에 따라 공명정대하게 치러져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 최찬 인터뷰 ] 1R : 4언더파 67타(버디 4개) T2 2R : 6언더파 65타(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 3R : 1오버파 72타(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선두 FR : 4언더파 67타(버디 5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 우승 -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우승 소감은? 정말 우승할 줄 몰랐다. 전반까지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안 풀렸는데 후반부터 매 홀 집중하면서 플레이하다 보니 기회를 살렸고 우승까지 이룬 것 같다. - 라운드 총평 기회 순간도 많고 위기 순간도 많았다. 기회를 놓쳤을 때 다음 홀 공략에 집중했고 실수했을 때는 집중해서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플레이했다. - 상위권에 올랐을 때 우승 욕심도 있었을 것 같은데?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우승에 대한 생각을 하면 욕심이 생길 것 같아 내 골프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항상 동반자가 쟁쟁한 선수들이 많아서 내 플레이만 집중했다 - 병역 의무 이후 좋
[와이뉴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도내 경기행복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화성, 남양주, 평택, 수원, 연천, 광주, 성남, 용인 등 도내 17개 시군 28개 경기행복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총 2,034명 규모로 진행되며, 청년·신혼부부·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 자립준비청년 등 다양한 계층이 신청할 수 있다. ‘경기행복주택’은 청년·대학생·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 대비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청년(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신혼부부, 고령자 등이며, 특히 자립준비청년(보호 종료 5년 이내)의 경우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약신청은 5월 4일부터 8일까지 GH 주택청약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후 당첨자 발표 및 자격검증을 거쳐 약 3개월 후 적격자를 확정하고
[와이뉴스] [ 최찬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버디 4개) T2 2R : 6언더파 65타(버디 7개, 보기 1개) 단독 선두 3R : 1오버파 72타(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선두 - 3라운드 돌아보면? 샷 감각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퍼트가 잘 따라주지 않아 계속 기다리다가 끝난 하루였다.(웃음) 체력적으로는 문제없는데 타수를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잡지 못하고 기다리기만 하다 보니 멘털을 잡지 못해 흐름이 끊긴 것 같다. 10번홀(파4)에서 샷은 잘 쳤는데 바람 방향이 꺾여서 공략한 대로 페이드가 나지 않아 볼이 도로에 맞고 나가면서 잃어버렸다. 더블보기를 범하며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잘 버틴 것 같다. - 가장 어려운 홀이 있다면? 11번홀(파4)이 가장 어렵다. 티잉 구역부터 페어웨이, 그린까지 바람이 많이 돈다. 11번홀에서는 티샷을 낮게 치려고 하고 그린 중앙을 보고 최대한 그린에 올리는 것에 집중하는 편이다. - 올 시즌 좋은 흐름으로 시작하고 있는 요인을 꼽자면?  
[와이뉴스] 2026 KPGA 주니어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정규 토너먼트 1회 대회 with KSPO’가 4월 24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에콜리안 제천CC에서 열렸다. 올해 신설된 ‘정규 토너먼트 대회’에는 9홀 단일 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52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했다. ▲ 1~2학년부에서는 14오버파 50타로 짐맥클린골프스쿨의 맹주현이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 3~4학년부에서는 3오버파 39타로 한국키즈골프의 양솔진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5~6학년부에서는 5오버파 41타로 에콜리안 제천CC의 추천 선수로 참가한 제천꿈나무의 김준하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종료 후 각 부문의 1~3위 선수에게는 KPGA 트로피와 상장이 부여됐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US키즈골프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 부상이 각 부문 입상자에게 지급됐다. 각 학년별 우승자에게는 US키즈골프에서 제공하는 유소년 투어백과 클럽 세트, 2위에게는 한돈자조금
[와이뉴스] KBO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7일(일)까지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를 3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중2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충북 보은군(중부 4/30~5/4), 부산 기장군(남부 5/6~5/10), 강원 횡성군(북부 5/13~5/17)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KBO Next-Level Training Camp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이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KBO는 이번 권역별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최종 선발해 오는 8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중2 전국권 우수선수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