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후보가 앞선 12일 ‘제9회 지방선거 사회연대경제 정책 매니페스토 서약식’에 참석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보라 후보는 이날 행사의 기조를 이끌며, 사회연대경제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대안임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시장으로 일하며 행정만으로는 해결하지 못하는 일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직접 나서야 하며 그 핵심 열쇠가 바로 사회연대경제”라고 밝혔다. 김 후보가 이날 서약한 사회연대경제 공약 실천을 위한 3가지 공동합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후보자로서 지역 혁신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연대경제 공약을 개발하여 제시하고, 당선 후에 이를 적극 실천한다. 둘째,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및 협력기관과 협력하여 사회연대경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렴하고, 공약 실천 과정에서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 지원한다. 셋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를 통해 당선 후 사회연대경제 분야 공약 이행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와이뉴스] 화성FC가 스포츠 리커버리 전문 브랜드 아이엠스트롱(IAMSTRONG 대표 김현석)과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앞선 13일 밝혔다. 아이엠스트롱은 스포츠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상과 관련해, 선수들이 경기와 훈련 직후 하지에 축적된 피로를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회복할 수 있는 리커버리 솔루션을 개발해온 브랜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엠스트롱은 화성FC 선수단에 '프로즌 쿨샷 레그팩'을 지원한다. 해당 제품은 무겁게 느껴지는 다리 부위를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개발된 쿨링 레그팩으로 멘톨과 캄파 성분을 통한 시원한 쿨링감은 물론, 17종 아미노산 성분을 더해 운동 직후 지친 하지의 피로와 컨디션을 함께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훈련장·락커룸·이동 중에도 손쉽게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동안 스포츠 현장에서는 경기와 훈련 직후 선수들에게 회복 관리가 중요함에도 얼음 준비와 보관, 장소 이동, 시간 제약 등으로 즉각적인 케어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아이엠스트롱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함을 ‘회복 공백’으로 정의하고, 선수들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쿨링 케어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화성FC는 매
[와이뉴스] 사회복지법인 ‘강물(이사장 허요환)’이 앞선 15일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보호, 범죄 예방 및 외국인 맞춤형 치안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은 물론, 특히 안산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치안 및 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민·경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범죄 피해자 및 위기 대상자에 대한 심리·정서 지원과 사후관리 ▲가정폭력·아동학대·노인학대·실종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법인 산하 17개 기관을 통한 범죄 예방 교육 및 홍보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사회복지법인 강물은 안산단원경찰서의 112 신고 방법, 교통안전, 생활법률 등 필수 치안 정보를 22개 다국어 콘텐츠로 번역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상담 기능을 활성화해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 속 불편 사항이나 긴급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사회복지법인 강물 허요환 이사장은 “우리 법인이 가진 17
[와이뉴스]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가 앞선 15일 ‘희망캠프’ 내에서 선대본부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의왕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원팀 선거체제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총 48명의 선대본부장 가운데 26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은 “의왕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다”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김성제 후보가 민선 5·6기와 8기를 거치며 도시개발, 철도·교통, 교육, 문화, 생활인프라 등 의왕 전역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온 점에 공감하며 “지금 의왕에 필요한 것은 정치공방이 아니라 검증된 추진력과 완성의 리더십”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선대본부장에 임명된 성시형 본부장은 “김성제 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말이 아닌 결과로 의왕의 변화를 증명해온 후보”라며 “왕송호수 개발과 대규모 도시개발, 철도교통 확충 등 의왕의 미래 기반을 실제로 만들어낸 검증된 리더”라고 강조했다. 전용복 본부장은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의왕의 미래를 계속 도약시킬 것인지, 다시 멈춰 세울 것인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김성제 후보와 함께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와이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5월 19일(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인근 사용처를 방문하여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먼저, 윤 장관은 문래동 주민센터를 찾아 신청・접수 창구 및 접수 시스템, 선불카드 물량 등 창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지방정부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2차 지급은 전체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여 신청 인원이 1차 대비 크게 증가하는 만큼 선불카드 등 오프라인 지급 수단이 부족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더워지는 날씨에 지역 주민들이 대기하는 동안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충분한 실내 대기공간과 안내 인력이 확보됐는지 점검하고, 지급대상과 신청방법, 지급금액 등을 국민이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아파트 승강기나 SNS 채널 등 주민 밀착형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해 홍보를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1차 지급 대상자 중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국민도 이번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와이뉴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월 19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을 방문하여 영농형 태양광 실증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영농형 태양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영농형태양광법'은 농업인·농촌 주민이 영농활동과 발전사업을 병행함으로써 농지를 유지하면서도, 농업인 등의 소득 제고와 농업·농촌의 에너지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되어 지난 5월7일 국회를 통과했다. 특히,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에서 영농형 태양광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법이 마련된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번 송 장관의 현장 방문은 '영농형태양광법'의 국회 통과를 계기로 영농형 태양광 실증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영농형태양광법' 하위법령 마련 시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현장성 높은 제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방문하는 실증단지는 농식품부 R&D 사업 등을 통해 ’19년과 ’21년 농진청 내에 고정형/추적형 등 다양한 형태의 영농형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고, 영농형 태양광 하부에서의 식량작물(벼·밀·콩 등) 생산·환경 분석 등이 진행됐고, 농식품부는 농진청의
[와이뉴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5월 19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방문하여 희귀질환자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격려금 전달 및 희귀질환 환아·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가정의 달’을 맞아 희귀질환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진단·치료·일상생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여 현장 중심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2026년 제14회 동계 패럴림픽에서 총 5개의 메달(금메달 2, 은메달 3)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가 함께 참석해, 희귀질환(이분척추증)을 극복해 온 경험을 공유하며,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질병관리청은 2006년부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통해 비수도권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이 수도권 의료기관 방문 시 무료 숙박을 제공하는 ‘희귀질환자 쉼터 운영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쉼터는 월 1회(2박 3일) 이용할 수 있으며, 환자와 가족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는 심
[와이뉴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5월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슬로건으로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공헌 등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기여한 중소벤처기업인의 성과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중소기업계 최대 규모 행사로 올해 37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한성숙 중기부 장관,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임광현 국세청장,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하여 중소기업 지원기관장, 중소기업 협·단체장, 전국에서 모인 중소기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는 모범 중소기업인, 모범 근로자, 우수단체 등에게 금탑산업훈장 2점 등 산업훈장 15점, 산업포장 12점, 대통령 표창 31점, 국무총리 표창 34점 등 총 92점의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비롯하여 정부 각 부처 장·차관급 표창 295점도 함께 수여됐다. 올해는 ㈜오토젠 이연배 대표이사와 칠갑농산㈜ 이능
[와이뉴스]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5월 19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소재 착한주유소인 ‘대원 셀프주유소’를 방문하여 착한 주유소에 선정된 주유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김 장관은 중동발 유가 불안에 따라 국내 물가가 상승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석유가격 안정에 앞장 서고 있는 착한 주유소들을 격려하는 한편,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주유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착한 주유소는 지난 3월 13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부터 시민단체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유가 안정 기여에 따라 선정한 주유소이다. 최고 가격제 시행 이후 매 2주마다 서울·경기 지역은 10개소, 그 외 지역은 5개씩 착한 주유소를 지정해 왔다. 현재까지 4차례 착한주유소를 선정했고, 총 334개가 선정됐다. 착한주유소는 전국 평균가격 대비 리터당 약 14 ~15원 정도 낮게 팔고 있으며, 특히 2회 이상 선정된 24개소 주유소의 경우 리터당 19원~21원 낮다. 정부는 이러한 일선 주유소들의 가격 안정 노력을 독려하기 위해 '착한 주유소'에 대해 홍보와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석유공사 오피넷에 별도 착한 주유소 배너를
[와이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접수 결과,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62,944명(일반·기술 51,907명, 로컬 11,037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접수 마감일(5.15) 기준 공식 플랫폼 누적 접속자는 141만 8,600명을 돌파했으며, 회원가입 수 역시 13만 5,036명을 기록했다. 또한 분당 19.5명이 모두의 플랫폼에 접속했고, 분당 1.9명이 플랫폼에 가입하는 등 창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았음을 보여줬다. 이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는 청년층의 참여가 돋보였다. 전체 신청자 중 39세 이하 청년 도전자는 총 42,798명으로 68%의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아울러, 9세 최연소 신청자부터 90세 최연장 신청자까지 전 세대가 고르게 참여했으며, 외국인 신청자(540명)도 다수 포함됐다. 또한, 지역의 창업 열기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 신청자 중 지역 신청자는 총 33,628명(53.4%)으로 절반을 넘어섰다. 이는 ‘26년 예비창업패키지의 지역 신청자 비중(30.0%) 대비 약 23.4%
[와이뉴스] 광명시가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 수요 증가 등으로 변화하는 지방재정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 체질 개선에 나선다. 시는 19일 오후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광명시 전략적 재원 재구조화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단기·개별 사업 중심의 재정 운용 한계를 보완하고, 예산·결산 자료와 주요 재정지표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광명시 재정 체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재원 배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절감되거나 재배분된 재원을 민생·복지·안전·도시 인프라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사업에 집중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5년간의 예·결산 자료와 주요 재정지표 등을 분석해 재정의 경직성과 가용재원을 객관적으로 진단한다. 특히 현금성 복지사업과 지방보조금에 대해서는 사업 중복성과 정책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객관적인 정비 기준을 마련해 재원 투입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정책적 중요도와 사업 효과 등을 반영해 부서별 사업 평가와 정비 방안을 마련하고, 지출 우선순위에 따라 재원이 핵심사업에 전략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
[와이뉴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장마로 인해 재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처인구 원삼면 학일 2호 저수지(학일리 산37-3)와 사방댐 조성지(목신리 산4-1)를 특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이날 시 관계자 10여 명과 학일 2호 저수지를 찾아 저수지 둑과 비탈면의 침하·균열·세굴(흐르는 물의 침식작용으로 바닥이나 제방이 깎여 나가는 것) 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누수가 발생하는 곳은 없는지 확인했다. 또 장마 때 많은 양의 비가 쏟아져 수위가 높아지는 등 비상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수위계와 CCTV(폐쇄회로 텔레비전)가 정상 작동하는지도 점검했다. 시는 총저수용량 20만㎥ 이상 저수지인 학일2호 저수지와 창리저수지를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하고 우기철 수해 예방을 위해 특별 관리하고 있다. 류 부시장은 이어 원삼면 사방댐 조성지를 찾아 산사태를 예방하도록 장마가 오기 전까지 사방댐 건설을 마무리할 것을 시 관계자에 주문했다. 시는 올해 원삼면 목신리와 백암면 근창리 등 산사태 취약지역인 이들 2곳에 사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시에는 총
[와이뉴스] 통신서비스 관련 분쟁을 조정하는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에 국민이 처음으로 참여한다. 인사혁신처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일까지 국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는 ‘국민추천제’를 활용해 통신분쟁조정위 상임위원 후보자 4명을 추천받는다고 19일 밝혔다. 국민추천제는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후보자를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공직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참여형 인사제도로, 국민추천제 누리집에서 추천할 수 있다. ▲학계 ▲회계 ▲법률‧행정 ▲전기통신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통신 분쟁조정 업무에 필요한 식견 및 경험을 보유한 사람이면 본인을 포함해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최근 비대면 기반(플랫폼) 및 디지털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통신 관련 이용자 피해와 분쟁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국민 눈높이에 맞는 분쟁조정 역량을 갖춘 후보자가 선출되면, 이용자들의 권익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방미통위는 국민이 추천한 전문가를 포함해 내달 중 상임위원을 위촉, 제4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동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