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10월 1일 오전 시청 제2회의실에서 성남시약사회와 ‘성남 내집 안심약사 방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약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복약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약 복용과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전성표 성남시약사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약사회 소속 약사는 통합지원 대상 가정을 방문해 복약 상태를 점검하고 복약 상담과 지도를 실시한다. 특히 여러 의료기관을 이용하거나 여러 종류의 약을 복용하는 어르신들이 약물 오남용 위험을 줄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의료급여수급자 가운데 의료기관을 자주 이용하는 50명이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의 효과성을 검증한 뒤 대상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성남시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 방문요양, 건강관리, 가사, 식사, 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을 세심히
[와이뉴스]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가 앞선 9월 30일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대원들에게 ‘하트·브레인 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 대상자는 총 19명으로,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을 회복시킨 ‘하트세이버’ 18명과 급성 뇌졸중 의심 환자의 초기 증상을 정확히 평가·인지하고 골든타임 내 치료 가능한 전문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이송해 후유장애 최소화에 기여한 ‘브레인세이버’ 1명이 선정됐다. 하트·브레인 세이버는 긴급한 현장에서 적절한 처치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거나 중증 후유 장애를 방지한 대원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인증 제도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긴박한 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신속한 판단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켜낸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인증서 수여 대상자 명단 (총 19명) - 하트세이버 (18명) ▲ 소방위 원진호 ▲ 소방장 오정엽, 김찬영 ▲ 소방교 박계홍, 김현범, 노율민, 최승호, 강한림, 오현택 ▲ 소방사 문기준, 김다희, 황은정, 손승연, 오정윤, 박슬기, 전귀백, 정현구 ▲ 구급보
[와이뉴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가 9월 30일 화성서부경찰서 새솔파출소에서 열린「새솔파출소 개청식」에 참석해 새로운 지역 치안 거점의 출발을 축하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계철 의장과 이남근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 새솔파출소 곽성수 소장과 경찰 관계자, 새솔동 주민들이 함께해 개청을 축하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새솔동을 젊은 가족과 아이들이 많이 거주하고, 주거·교육·생활환경이 갖춰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으로 소개하며 “가족이 오래 살고 싶은 동네가 되려면 무엇보다 안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새솔파출소 개청으로 새솔동은 ‘살기 좋은 동네’에서 ‘안전하고 오래 살고 싶은 동네’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아이 키우기 좋고,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고, 여기서 오래 살고 싶다는 말이 주민들 사이에서 더 많이 나오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 의장은 “오늘 문을 연 새솔파출소가 누구나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새솔동을 만드는 안전의 든든한 중심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경찰관 여러분께서도 주민들과 자주 만나고
[와이뉴스]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최현아)가 9월 30일 오후 화성시 국회의원, 화성시 부시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 새솔동 80에 위치한 ‘새솔파출소’의 신축 개소식을 열고 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치안 서비스 제공의 시작을 알렸다. 그동안 화성서부경찰서는 넓은 관할구역으로 인해 새솔동 내 치안 수요가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약 11km 떨어진 기존 남양파출소 등에서 순찰차가 출동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고, 이로 인해 신고 접수 후 현장 도착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주민들의 치안 불안과 공백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새솔파출소의 신축 개소는 이러한 거리상 한계와 출동 지연 문제를 전면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솔동 중심부에 고정적인 치안 거점이 마련됨에 따라 긴급 신고 시 현장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촘촘한 밀착형 순찰 서비스를 상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다. 새롭게 문을 연 새솔파출소 청사는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 단계부터 주민 친화적 요소를 대폭 반영해 치안 행정의 문턱을 한층 낮추고 관내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따뜻한 ‘열린 경찰’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은 “그간 넓은
[와이뉴스]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가 9월 30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욱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과 김병도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 연합회 임원진들이 참석했으며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의원들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행정과 의회, 소상공인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김종욱 의장은 “소상공인 여러분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오늘 나눈 의견들이 의정활동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살피고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화성동탄경찰서(경무관 문봉균)가 9월 30일 스토킹 반복 신고자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협업으로 신고자의 정신건강 위기 상황을 적극 확인해 행정입원 등 보호조치 한 경찰관과 정신건강전문요원에게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담당 경찰관은 반복적으로 접수된 동일인의 스토킹 등 신고(’26년, 30건)에 대해 면밀한 모니터링과 신고 이력을 분석하고 현장 방문과 주변 탐문을 통해 다각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그 결과 신고자가 주장한 스토킹 피해 내용이 객관적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과정에서 신고자의 정신건강상 위기 징후도 함께 파악됐다. 이에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위기대응팀과 협업하여 신고자의 상태와 보호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와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입원 조치하여 자·타해 위험성을 사전에 방지하였다. 이번 사례는 반복되는 신고를 단순 처리에 그치지 않고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대상자들을 분리하고 불필요한 경찰력 소모를 방지하는 동시에 신고자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보호와 치료까지 연계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문봉균 화성동탄경찰서장은 경찰과 관계기관이 적극 협업해 신고처리 과정에서 발견
[와이뉴스] 경기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상훈)가 9월 30일 새롭게 이전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시흥시 호현로 30, 옛 북시흥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청사 이전에 따른 시설 현황과 주민 이용 여건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의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이용과 신규 청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에 불편이 없는지 살펴보는 한편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에게 청사 이전 경과와 주요 시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어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시설 이용과 관련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번 점검 결과를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반영해 주민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와 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 청사가 원도심 활성화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상훈 자치행정위원장은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 이용하는 행정기관인 만큼 청사 이전 후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청사가 대야동 원도심 지역에 활기를
[와이뉴스] 안성소방서가 9월 30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활동과 일상 업무로 누적된 긴장과 피로를 완화하고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방공무원들이 식물과 자연을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한경국립대학교와 국립정원문화원, 한국환경과학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작은 정원’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직접 구상한 뒤 식물과 자연 소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테라리움을 제작하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또한 편안한 공간을 떠올리고 현재의 감각과 감정에 집중하는 마음챙김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긴장을 내려놓고, 완성된 작품을 서로 공유하며 관리방법을 안내받는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성소방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현장 활동과 일상 업무에서 쌓인 긴장과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직원들이 심리적 안정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에는 업무와 현장 활동에 집중하느라 식물이나 자연을 천천히 바라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
[와이뉴스] [전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도민의 삶 옥죄는 추미애 지사의 ‘민생 난도질’과 ‘무책임한 불통 행정’ 규탄한다”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도민의 삶을 옥죄는 추미애 지사의 ‘민생 난도질’과 도민의 처절한 목소리를 외면한 ‘무책임한 불통 행정’으로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추미애 지사는 취임 직후부터 줄곧 ‘재정 위기’를 내세우며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강요해 왔다. 정작 실제 재원 확보 소식은 없고, 포퓰리즘 사업 중단과 과도한 국비 매칭 사업 조정 등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도 찾아볼 수 없다. 도리어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필수 사업을 무참히 중단시키는 손쉬운 방식만 택하며 공공기관과 민간, 31개 시군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민의 최소한의 삶을 지키고자 ‘민생 예산 복원’을 제안했고, 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최대한 감안해 최선의 양보와 협조의 길을 열어두었다. 그럼에도 추미애 지사는 ‘1개, 3개에 이어 단 4개 사업만 반영하겠다’며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시혜를 베풀듯 ‘던져주기식’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도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철저히 무시한 행위일 뿐만 아니라, 도민의 대표 기관인 도의
[와이뉴스]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가 9월 30일 양감119지역대에서 '소방 출동로 확보 훈련 및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구급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도착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긴급차량 양보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소방대원 3명과 펌프차 등 소방차량 2대가 참여했다. 훈련은 양감119지역대를 출발해 양감우체국 등 상가 밀집 구간을 거쳐 다시 지역대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됐으며 대원들은 이동 중 차량 방송을 통해 소방차 길 터주기 요령을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교차로에서는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 ▲편도 1차로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양보 ▲편도 2차로는 1차로로 양보 ▲긴급차량 접근 시 보행자 횡단 잠시 멈춤 등이다. 아울러 소방서는 '올바른 구급차 이용하기' 캠페인도 함께 펼쳐, 주민들에게 홍보 팸플릿을 나눠주며 구급차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히 닿을 수 있도록 올바른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긴급차량에 길을 비켜주는 작은 배려가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이 된다"며 "구급차가 꼭 필요한 곳에 먼저 갈 수 있도록 올바른 구급차 이용
[와이뉴스]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가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미래 안전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한국119청소년단’ 신규 단원을 연중 모집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소방안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속 안전문화를 익히고, 공동체의 안전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청소년 단체다. 이번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이며 유치부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원으로 선발되면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 및 체험활동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 실습 ▲소방·재난 분야 진로탐색 ▲봉사활동 등 연령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광명소방서는 단순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소방시설 견학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확대해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배우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교·기관은 광명소방서에 문의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은 연중 진행된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은 청소년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와 이웃을 보호할 수
[와이뉴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2021~2026년 7월) 산불 피해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831건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9월 30일 밝혔다. 연도별 발생 건수는 2021년 349건, 2022년 756건, 2023년 596건, 2024년 279건, 2025년 459건, 2026년 7월 기준 392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산불로 인한 피해면적은 2021년 765.89ha, 2022년 2만 4,797.16ha, 2023년 4,992.12ha, 2024년 131.94ha, 2025년 10만 5,099.44ha, 2026년 7월 기준 730.03ha로 총 13만 6,516.58ha의 산림이 불에 타 사라졌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471배에 달하는 규모다. 피해금액은 2021년 361억 2,500만 원, 2022년 1조 3,462억 7,600만 원, 2023년 2,854억 2,900만 원, 2024년 92억 4,400만 원, 2025년 6조 7,229억 1,600만 원, 2026년 7월 기준 498억 2,200만 원으로 총 8조 4
[와이뉴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가 9월 29일 지방공기업평가원 대회의실에서 열린‘2026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기관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최한 이번 공모 대회에는 전국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상생협력 ▲ESG 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 ▲AI‧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등 3개 분야에서 총 251개의 혁신 사례가 접수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접수된 사례는 1차 내외부위원 평가와 2차 전문가‧주민참여단의 엄격하고 철저한 심사 과정을 거쳤으며 최종 20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사의 혁신사례는 「버려지는 물·열·폐기물의 재탄생(Re-born)! 3대 자원전환으로 완성한 주민체감형 ESG 자원순환 통합모델」로, 공공시설 운영 과정에서 무심코 버려지던 유출지하수, 보일러 폐열, 음식물쓰레기를 ‘자원순환’이라는 공통의 목표로 연결한 사례다. 공사는 해당 사례 관련 사업을 정부 지원사업과 혁신 제품 시범 사업 등으로 재정 부담을 낮추면서 추진했으며 그 결과 온실가스를 연간 48.3tCO₂감축하고 약 76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