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20일 오전 10시, 아산남성초등학교(교장 이항우)를 방문하여 「모두의 한국어」 시스템을 활용한 한국어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국정과제 101번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규로 개발한 학습 콘텐츠가 실제 수업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점검한다. 이어 이주・비이주배경학생 모두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학교의 한국어 수업은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아이들을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게 하는 소중한 과정이다.”라고 말하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배우는 경험은, 모든 학생이 넓은 안목을 갖추고 국제적인 역량을 지닌 인재로 자라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의 배경과 특성을 고려한 한국어교육 기반(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선생님들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히며, "간담회에서 제
[와이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19일 대전 소재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하여,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생별 상담을 지원하는 대입상담 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대학 진학을 희망하지만 대입 관련 도움을 받기 어려운 아동양육시설 학생들의 진학 준비를 돕고자, 올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처음 실시하는 ‘함께 손을 잡고 진학 온(On, 溫)’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교진 장관은 학생들을 만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으로 보살펴 온 시설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학생들의 대입 상담을 진행할 교사들을 격려하며, ‘함께 손을 잡고 진학 온(On, 溫)’ 사업을 통한 학생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상담교사단을 통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28개, 140명 보호 학생을 대상으로 아동양육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대입 상담을 지원한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학생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교육부는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입상담 교
[와이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9일 새만금 현지에서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ㆍ전북 대혁신 TF'3차 회의를 주재하고, 현대차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 ‘정부 종합지원 계획(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27일 발표된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계획을 조기에 가시화하고, 이를 계기로 대기업의 지방투자를 촉진하여 지역 불균형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투자계획 발표 직후인 3월부터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범정부 TF를 운영해 왔으며, 관계부처와 전북자치도, 현대차그룹이 함께 참여하여 지원과제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왔다. 이번 계획은 현대차의 주요 투자(태양광 발전, 수전해 및 수소 인프라, 로봇, AI 데이터센터 등)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인프라 마련(부지제공, 재정‧세제지원, 규제개선, R&D, 인력양성, 정주여건 개선)과 인허가 신속 처리 등 투자 전 과정에 걸친 범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담았다. ► (부지제공) 태양광 부지 및 장기임대용지 제공(농식품부, 기획처, 새만금청, 전북도) ► (재정지원) 투자보조금 지원
[와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우리 양국은 핵심 에너지원인 LNG 및 원유 분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공동언론발표에서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에 대해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데 대해 공감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일 관계에 대해 "한일 간 연간 인적 교류가 1300만 명에 달하고, 양국의 청년 세대들은 지방 도시의 숨은 매력을 찾아 활발히 상호 방문하고 있다"며 "이제 한일관계는 수도를 넘어 지역 구석구석으로 확장되며 새로운 지평을 맞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회담에서 저와 다카이치 총리님은 그간의 셔틀외교를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다양한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간 에너지 공급망 협력 강화와 관련해 "지난 3월 체결된 'LNG 수급협력 협약서'를 바탕으로 양국 간 LNG 협력을 확
[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최호섭 다선거구 시의원 후보가 동부권 균형발전과 생활밀착형 정책을 핵심으로 한 ‘지역별 맞춤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민심 공략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약은 안성1·2동을 포함해 보개·서운·금광·일죽·죽산·삼죽면까지 아우르는 다선거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현안과 미래 전략을 구체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최 후보는 “이제 동부권은 더 이상 소외가 아닌 성장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생활 인프라부터 산업 기반까지 전방위적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먼저 안성1동에는 행정복지센터 확장 이전과 전통시장 주차장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도심 행정 수요 증가와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잡겠다는 구상이다. 안성2동에는 소방서와 연결되는 안성천 교량을 신속히 추진해 교통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보개면은 SK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확대를 통해 산업 기반을 확장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서운면에는 하이웨이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신도시 개발을 추진해 지역 가치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금광면은 금광호수를 중심으로 한 관광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출렁다리
[와이뉴스] 화성FC가 경기도 화성시 향남 소재 ABC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해 후원협약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어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2년 연속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ABC병원은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척추·관절 전문 병원으로, 신경외과·정형외과·내과·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한다. 척추·관절·내과질환 치료와 함께 교통사고·산업재해 후유증도 치료하고 있으며,, 재활치료센터와 건강검진센터를 갖추고 있다. 또한 화성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홈경기에 직접 의료진을 파견해 의료지원을 담당해오고 있으며,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의료카트를 기증하는 등 선수단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선수단 부상 시 신속한 진단·치료 연계, 정기 건강검진, 재활을 지원한다. 화성FC 선수단은 ABC병원 전문 의료진의 지원 아래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됐다. 화성FC 송종국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현장에서 함께 뛰어준 ABC병원 덕분에 선수단이 든든하게 시즌을 치를 수 있었다. 올해도 좋은 파트너로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와이뉴스] 화성동탄경찰서가 앞선 15일 동탄호수공원 일대,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화성시 청년청소년과 및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유해업소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참여 기관들이 청소년 대상 주류 및 담배 판매·제공 업소 집중 점검하고 청소년 대상 유해물질 판매 금지 내용이 담긴 영업자 준수사항 스티커를 부착하며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늦은 시간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조기 귀가를 독려하고 범죄 취약 지역 내 소란 행위 및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계도했다. 특히 최근 청소년들이 모바일 신분증을 위조하여 유해환경에 접근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청소년을 대상으로 타인의 신분증 사용은 범죄임을 알리는 홍보자료를 배포하며 예방 활동도 강화했다. 화성동탄경찰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와이뉴스]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앞선 14일 오전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의왕시 차원의 강력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현재 부곡커뮤니티 공사 현장은 공사 시작 시간이 오전 9시로 되어 있으나 오전 8시부터 특정공사가 신고되어 등하교 시간에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 의원은 “오전 8시부터 특정공사가 신고되어 진행 중이나, 이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집중 등교 시간대와 겹쳐 대형 건설 장비 이동과 소음 등으로 통학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학년별로 하교 시간도 달라 공사 시간과 수시로 겹치면서 인근 주민과 학부모들의 불안감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 의원은 신고된 적법한 공사일지라도 오는 7월 말 준공 시까지 의왕시가 강화된 현장 안전대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등교 시간(08:00~09:00) 내 공사 현장 주변 안내 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 추가 설치 △해당 시간대 대형 차량 진출입 철저 관리 및 학생 보행 동선과 공사 차량 동선의 명확한 분리 △특정공사 신고 내용의 실제 준수 여부에 대한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 경기국악원이 어린이 관객을 위한 대표 브랜드 공연 ‘움직이는 이야 기’의 2026년 신규 작품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을 선보인다. ‘움직이는 이야기’는 국악과 그림자극을 결합한 경기국악원의 어린이 기획공연 브랜드로, 어린이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텐츠다. 2026년 공연은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이라는 제목으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 진행되며, 상·하반기를 포함해 총 16회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관람 대상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단체와 36개월 이상 가족 관객이다. 이번 작품은 전통적인 그림자극의 원리에 현대적인 연출을 더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몰입감을 높인 국악극으로, 지역의 역사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공연 이후에는 극 중 캐릭터와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을 비롯해 어린이 관객이 공연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는 자유시간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경기국악원은 ‘움직이는 이야기’를 경기국악원의 대표 어린이 브랜드 공연으로 육성
[와이뉴스] [전문] [한채훈 의원 논평] ‘단순 검토’라는 무책임한 해명, 의왕시민은 ‘행정의 불투명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최근 불거진 부곡동 차량기지 검토 문건 논란에 대해 “국가철도망 건의 과정의 검토 자료일 뿐”이라며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는 정책 결정의 최종 책임자로서 본질을 흐리는 대단히 부적절하고 무책임한 해명이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김 시장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자 한다. 1. ‘검토’ 자체가 정책 방향의 지시이자 의지다. 김 시장은 ‘추가 검토 예정’ 수준의 행정적 표현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광역철도망 구축계획과 같은 중차대한 국책 사업 건의 문서에 특정 부지(왕송호수 인근 하수처리장, 캠핑장)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었다는 것은, 이미 시 행정 내부에서 해당 부지를 가용 자원으로 판단했다는 증거다. 특히 해당 부지는 지난 연말연시, 시민들의 거센 반발을 샀던 ‘쓰레기 소각장 후보지’와 궤를 같이하는 곳이다. 기피 시설들을 특정 지역인 부곡동 왕송호수에 몰아넣으려 했던 시의 행정적 판단이 이번 문건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된 셈이다. 2. 행정의 최고정책결정권자는
[와이뉴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가 앞선 14일 오전 ‘지속가능관광포럼’과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곳간을 키우는 순환형 지역경제 실천 서약’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구 감소와 지역상권 침체라는 복합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 시민과 관광객이 안성에 기부하고, 방문하고, 소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김 후보가 발표한 순환형 지역경제 5대 공약은 ▲고향사랑기부제를 안성의 전략 재원으로 육성 ▲반값여행 도입으로 기부자를 생활인구로 전환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의 지역 내 선순환 강화 ▲사이버주민증 도입으로 복수주소제 시대 대비 ▲지속가능관광 추진체계(조례·전담조직) 구축 등이다. 특히 김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을 넘어 고향사랑기부제로 재정을 키우고, 지역 화폐로 소비 역외유출을 막는 지방재정 강화 정책”이라며 “안성에 살지 않는 사람도 안성의 상권을 키우는 제2의 주민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근 김 후보 캠프에는 지역 내외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로부터 정책 협약 제안이 쇄도하고 있다. 이는 김 후보가 지난 6년 동안 안성 최초 예산 1.2조 시대를 열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등 결과로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지영)가 앞선 14일 경기아트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공익가치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문화예술과 자원봉사 분야 협력 확대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과 사회공헌 분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공익가치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및 자원봉사 분야 협업사업 추진 ▲지역사회 공익가치 확산 및 사회공헌 활동 협력 ▲경기도자원봉사센터 ‘2026 탄탄대로 공동캠페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문화예술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과 도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공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문화예술은 사람들의 마음을 잇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문화예술의 가치가 함께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앞선 13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화성시 우정읍에 있는 기아 오토랜드를 방문하고 출퇴근 시간 30분 이동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봉담에서 향남을 거쳐 기아차 화성공장까지 이어지는 전철 노선 연장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명근 후보와 추미애 후보는 이날 오전 기아차 노동조합 화성지회(지회장 신현찬)와 간담회를 갖고 "현재 봉담읍 종점의 신분당선 연장선을 향남~조암 ~기아차화성공장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5차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토록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와 추미애 후보는 공천 확정이후 이번까지 화성에서 3번째 공동 행보를 같이했다. 지난달 14일 용주사에서 함께 불교계 인사들과 지역발전과 민생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고 지난 11일에는 동탄역에서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공약에도 동행했다. 정명근 후보는 "남양호 준설토를 활용해 기아차 앞 남양만에 우정미래첨단산업단지(495만㎡)와 기아차 전용부두 조성 및 화성항 신설이 필요하다"면서 "이같은 지역발전 계획이 이뤄지면 전철 연장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강조했다. 정명근 후보는 또 서부지역에 산업단지가 많아 노동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