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0일 남부청사에서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행동’과 ‘학교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 삶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탄소중립 계획·실천 공동 추진과 기후 위기 대응, 에너지전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학교 탄소중립 계획 수립·이행·평가 체계 구축·지원 ▲교육과정 연계한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활성화 ▲학교 에너지전환·탄소중립 추진 ▲학교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과 실천 문화 확산 등 4개 분야다. 도교육청은 협약을 계기로 학교 탄소중립 실천이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도록 계획 수립에서 이행·평가까지의 체계 구축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후·에너지 교육으로 학생들이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 행동’은 도민 사회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학교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전환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학교·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실천 문화 확산에 협력할 예정이다.
[와이뉴스] 교육부는 8월 10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2026 재외교육기관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재외교육기관장의 전문성 강화와 케이(K)-교육의 세계적인 확산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 한국학교장, 한국교육원장 등 재외교육기관장 총 66명이 참석하여 재외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케이(K)-교육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 재외교육기관의 역할과 과제를 함께 논의한다. 한국교육원은 재외동포 대상 한국어 보급과 평생교육 등을 위해 설립되어 현재 22개국 47개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교육원은 현지 정부, 교육기관과 소통하며 해외 공교육 내 한국어반 개설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국교육원이 지원하는 현지 한국어반 운영 학교의 비중은 2025년 기준으로 전체의 83%(2,777개교 중 2,303개교)에 이른다. 재외한국학교의 경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민족 정체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첫날에는 ‘현장 공감 및 성과 공유 행사’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재외교육기관, 케이(K)-교육의 성과
[와이뉴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전윤종),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용석우)는 8월 10일(월) 성균관대학교 반도체관(경기 수원)에서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미래차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미래차,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이 미래차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oftware-Defined Vehicle, SDV) 체계로의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준비 과정과 본 대회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과정에서 필요한 센서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AI) 알고리즘, 차량 제어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설계·구현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소형 전동차를 개조한 뒤, 본 대회에서 경주로(트랙) 완주 시간 및 임무(미션) 수행 여부를 평가한다. 대회에는 모트렉스㈜, ㈜에스유엠 등 기업 전문가와 부트캠프 전담 교수진 등 총 30여 명이 참가해 학생들과 교류하며, 참가자들이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
[와이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8월 6일 광석면 광석초등학교(충남 논산)에서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방학 중 초등 돌봄‧교육 공백 해소를 위해 학교의 돌봄‧교육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한편,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충남 논산시를 포함한 총 11개 교육청‧17개 시군구의 총 230개교가 시범 사업에 참여해 여름방학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날 간담회는 충청남도교육청, 논산시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협력해 특색 있는 방학 중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광석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 간담회에는 충청남도 부교육감, 논산시장, 학부모 및 현장 관계자 등 15명이 참여하여,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방학 중에도 초등학생들이 돌봄 공백 없이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다양한 방학 중 돌봄‧교육우수 사례가 전국으
[와이뉴스] 교육부는 8월 5일 14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대통령과 국민께 보고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로서 국민참여단도 참석하여 국민이 체감하고 있는 교육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교육, 지역과 교육의 동반 성장, 격차 없는 영유아 출발선 보장 등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교육부는 2026년 하반기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대체불가 인재강국’이라는 목표 아래, 진짜 교육을 위한 ‘5대 핵심분야 10대 과제’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역과 청년의 동반 도약 총력 지원] 지역 중심의 인재양성 체제 강화, 지역 청년 우대정책, 매력적인 지역 교육기반 조성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지역은 청년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 5극 3특 중심의 지역 인재 신속 양성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빈틈없이 지원하기 위해 성장엔진과 연계한 ‘거점국립대 브랜드 단과대’를 신속하게 선정하고, 기업-대학 등
[와이뉴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과 함께 8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소노벨 천안, 독립기념관, 광덕산 환경교육센터 에서 ‘2026년 전국 단위 학교연합학생회 공동연수(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은 시도별 학교연합학생회 대표 학생들이 모여 공동체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가운데, 자치 역량과 민주적 효능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도별 학교연합학생회 대표들이 전국 단위로 처음 함께 모이는 자리로, 올해는 전국의 학생 대표 50명이 참석해 서로의 학생 자치 경험과 생각을 나눈다. 특히, ‘학교와 디지털·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환경에서 나타나는 혐오·차별 표현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주제로 모둠 토의를 진행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8월 6일 현장을 방문해 학생 대표들이 토의를 통해 마련한 ‘혐오·차별 표현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공유·평가 활동에 같이 참여한다. 이어 우수 모둠을 시상하고, 선정된 모둠의 실천 방안 발표를 들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학생들이 공동체와 시민의 역할을 성찰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생활
[와이뉴스] 교육부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벡스코(부산)에서 ‘2026년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콘퍼런스’ 및 ‘대한민국 과학·수학·정보 교사 콘퍼런스’를 연계 개최한다. 초·중등 교원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교원 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주관한다.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콘퍼런스’는 선도교사 연수 등 교원의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 지원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3년 차를 맞이했다. ‘대한민국 과학·수학·정보 교사 콘퍼런스’는 그간 교과별로 진행됐으나, 인공지능(AI) 분야의 기반인 과학·수학·정보 교과 교사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통합하여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두 행사를 연계 개최하여 초·중등 교원의 역량 강화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고자 했다. 행사는 벡스코 제1전시장 제1‧2홀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들은 두 행사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행사 간 프로그램을 중복 없이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참가자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틀간
[와이뉴스] 경기도교육청이 5일 학생 중심 교복 지원 제도 개선을 위한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안민석 교육감 취임 후 제3호 정책 결재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복 제도 개선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정책 주요 내용은 ▲편한 교복으로 전환 ▲교복 자율화 공론화 ▲교복 품질 확보 ▲학부모 교복비 부담 완화 ▲학교 업무 경감 등이다. 특히 학생·학부모·학교 현장 요구를 반영해 교복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책 발표에 앞서 열린 ‘교복 문화 대전환을 위한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소통 간담회’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학부모, 학생, 교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교복 지원 제도와 관련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학생들의 교복 문화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교육공동체의 충분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앞장서서 교복 문화 개선을 감행 해보려고 한다”고 의지를 내비췄다. 도교육청은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을 시
[와이뉴스] 교육부는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사립대학구조개선법 시행령' 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은 '사립대학구조개선법' 시행(’26.8.15.)에 맞추어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시행령에서는 사립대학의 재정진단 및 실태조사, 경영위기대학 지정·해제, 구조개선명령 절차, 구조개선 지원 특례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이를 통해 사립대학 구조개선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행령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립대학 구조개선의 전 과정에 대한 법령상 근거 및 세부 절차 마련 사립대학 재정진단, 경영위기대학 지정·해제, 구조개선 지원의 법적 근거와 세부 절차가 마련된다. 구조개선명령 시, 교육부는 해당 대학 및 법인에 구조개선명령의 내용과 이행 기간 등을 명시하여 문서로 통지한다. 한편, 구조개선명령을 받은 대학 및 법인은 구조개선명령의 이행 완료 시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구조개선 과정에서 전담기관의 운영체계와 재정진단 절차를 마련하여, 사립대학 구조개선 지원의
[와이뉴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전윤종)은 8월 5일 서울드래곤시티(서울 용산구)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류행사(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다. 오늘 행사는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이 모여 사업의 취지와 목적을 공유하고, 청년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장 및 교수진, 교육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청년재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1부에서는 청년재단 이사장(오창석)이 ‘학교 밖, 수도권 밖, 그리고 연결 밖 : 우리가 놓치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 지원 필요성에 대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청년재단(KYF)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향후 청년 대상 사업 홍보, 지역 관계망(네트워크)을 활용한 대상자 발굴·연계, 청년 의견 청취를 위한 기관 간 협력을 도모한다. 2부에서는 우수 대학의 운영계획 공유를 통해 대학별 사업 수행을 지원한다. 국립순천대학교(인공지능(AI)), 동서대학교(인공지능(AI), 이차전지), 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