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SBS ‘틈만 나면,’ 유재석이 ‘딱지왕’의 귀환을 알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6%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24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전설의 딱지왕으로 강림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유준상, 김건우가 도전하게 된 게임은 ‘딱지치기’. 유연석은 “재석이 형이 딱지왕이다”라며 유재석을 향한 절대적인 신뢰를 드러낸다. 이에 유재석이 일타강사로 전격 변신, 틈 주인에게 선물을 주기 위한 족집게 강습이 시작된다. 유재석은 “딱지는 무조건 중심을 쳐야 돼”, “딱지도 앞, 뒷면이 있어”라며 오직 딱지왕만이 알 수 있는 백전백승 꿀팁을 전수하더니, 시범을 보이는 족족 딱지를 훌렁훌렁 넘겨 감탄을 자아낸다. 심지어
[와이뉴스]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처인구 ‘SERI PAK with 용인’ 광장에서 ‘2026년 용인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재난지원 ‘레디-용(Ready-Yong) 봉사단’과 개인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호우로 경안천 수위가 급상승해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재해구호법’에 근거해 조직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 봉사자로서 역할별 임무 수행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재현하며 재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상황 공동 대응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경기도 동남부 9개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됐다. 훈련에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쉼터버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밥차·세탁차 ▲대한적십자사 용인지구협의회의 구호 텐트 ▲해병대 용인시전우회의 인명구조 보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기도 용인지회의 중장비 등 재난 대응 장비와 인력이 투입돼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n
[와이뉴스] 이민근 안산시장이 "전세 피해는 단 한 건도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으로, 확인 후 미흡한 중개와 관리 소홀이 있을 경우 책임을 묻고 끝까지 추적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안산시가 전세 피해 최소화와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해 ‘안산형 전세피해 원스톱 회복 지원’을 전면 가동한다. 시는 전세 피해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 재산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24일 안전전세관리단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시지회와 시 관계부서 공직자 등이 참석해 전세 피해 발생 현황과 원인을 집중 살피고, 예방 대책과 피해 발생에 따른 신속 대응 체계를 중점 논의했다. 시는 기존 안산시전세피해상담소와 양 구청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에 더해, 피해자를 밀착 지원하는 ‘1:1 전담 매니저’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담 매니저는 토지정보과 직원을 중심으로 지정·운영되며, 피해자와 1대1로 매칭돼 피해 회복을 위한 서류 작성부터 최종 결과 통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전화와 문자 등을 통해 ▲전세 피해 결정 절차 ▲변호사 자문 ▲지원금 및 금융지원 신청 ▲심리치료 등 분산된 지원 정보를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오는 3월 27일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금철완 경기도 복지국장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추진 현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통합돌봄 정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제도 운용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은 노쇠ㆍ장애ㆍ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ㆍ요양ㆍ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복지와 의료 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이용자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기도는 제도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 ‘돌봄통합지원단’을 신설하고, 31개 시군에 전담조직을 구성하는 한편, 인력 확보 등 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정비해왔다. 이를 통해 정책의 조기 정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간 격차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올해 2월, 도비, 시군비 등 총 64억 원
[와이뉴스] 여흥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월 23일(월), 점봉동 코카콜라 사거리부터 여주TG 삼거리까지 하천과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우리동네 새단장' 새봄맞이 대청소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상당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어 고속도로 진·출입로 주변에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유창훈 여흥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여흥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평택시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처음 엄마, 좋은 이웃’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주민참여예산으로 마련됐으며,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의 기질 검사와 부모 양육 태도 점검, 그림책 치유(테라피)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건강한 소통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자 계획됐다. 장지현 민간위원장은 “'처음 엄마, 좋은 이웃'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의 양육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 양육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복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원발굴에 더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오늘 이 교육이 우리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고,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동삭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교육은 23일과 30일 2회에 거쳐 추진될 예정이며, 이 교육을 통해 아동 상담 및 추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발굴되면 동삭동에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
[와이뉴스] 말(馬)산업 특구도시 이천시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학생승마체험에 참여할 학생들을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모집한다. 체험은 일반 256명, 재활 26명, 생활승마 10명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생활·재활승마 참가 비용은 시가 전액 지원하며 일반승마 참여자는 32만 원 가운데 9만 6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승마체험은 관내 유소년 전문 승마시설 5개소(솔밭승마클럽, HK승마스쿨, 청초원승마장, 파밀리에승마장, 스티븐승마클럽)에서 총 10회에 걸쳐 이론 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타기 등의 강습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한국마사회 종합포털 호스피아에 회원가입을 한 후 신청하면 된다. 체험유형은 단계별 강습으로 포니2등급은 포니3(기초) 취득자 한해서 신청이 가능하며, 학생의 인증등급(예:포니3등급)을 전산시스템에 등록한 이후에는 등록취소(삭제) 불가하니,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호스피아 시스템을 통해 자동추첨이 이뤄지고 4월 8일 신청 사이트에서 확인
[와이뉴스] 용인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을 통한 용인시민의 감정 해소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프로젝트 ‘2026 만만한 테이블’을 진행한다. ‘만만한 테이블’ 사업은 2022년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문화예술 관심사, 향유 실태 등을 수집하기 위해 운영해 온 시민 참여형 의견 수렴 프로젝트로, 시민기획자와 재단이 공동 기획·운영한다는 점에서 일반 설문조사와 차별성을 갖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만 5천여 명 이상의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용인문화재단의 문화예술 사업 추진의 기반으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 ‘2026 만만한 테이블’은 ‘용인시민의 감정 들여다보기’라는 감정연구소 콘셉트의 설문으로 구성됐다. 최근 자주 느낀 감정, 감정에 집중하는 시간과 장소, 감정 해소 방법,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 등 시민의 감정 경험을 살펴볼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문 참여자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활동도 함께 제안하여 단순 참여자에서 문화예술 기획자로의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설문은 3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만만한 테이블 웹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이
[와이뉴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전통예술의 현대적 확장을 주제로 한 기획공연 4편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 시리즈는 판소리, 음악극, 아동극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전통의 동시대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특히 전통을 새롭게 풀어낸 작품부터 국악의 색다른 시도, 해외 예술단체와의 협업,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 판소리와 피아노의 감각적 만남, '고영열 피아노 병창: 춘향' 먼저 4월 25일 오후 4시에는 소리꾼 고영열이 선보이는 '고영열 피아노 병창: 춘향'이 열린다. ‘피아노 병창’은 판소리와 피아노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로, 국악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공연이다. 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이다. 판소리 《춘향가》를 소재로 1부는 전통 판소리의 본질과 깊이를, 2부는 판소리의 현대적 재해석을 선보이며 하나의 서사를 두 가지 시선으로 풀어낸다. 고영열은 온나라 국악 경연대회 판소리 부문 금상 수상자이자, JTBC 〈팬
[와이뉴스] 오산시는 2026년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오산시 중앙·꿈두레·양산·청학·초평·소리울·햇살마루 등 공공도서관 전반에서 총 16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배로 데이’, 원화 전시, 북큐레이션 전시 등 상시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작가 초청 강연, 체험 프로그램, 마술공연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가 마련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일부 전시와 행사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강래출 오산시 도서관장은 “도서관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책과 함께하는 일상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