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SBS ‘틈만 나면,’의 유연석이 ‘무한재석교’에 입성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7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4%, 2049 1.6%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4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 이 가운데 유연석이 에이스로 거듭난 유재석에게 푹 빠져버린다고 해 눈길을 끈다. 그간 유재석은 긴장으로 연습 실력에 비해 실전 성공률이 떨어졌던 것이 사실. 하지만 유재석은 지난 대치동 ‘쓰레기통 농구’ 게임에서 기적 같은 ‘3연속 3득점’을 성공시켜, 유연석의 믿음 지수를 급상승시켰다. 유연석은 틈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재석이 형이 지난주에도 연달아 3개를 했다”라며 “형 하던 대로 해”라고 밝혀 재석을 향한 ‘무한 믿음’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유재석은 동생의 서포트에 힘입어 미친 폼을
[와이뉴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3월 23일 오후 3시,‘그냥드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가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은 현장 활동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발견되는 경우 그냥드림 코너 정보를 안내하고, 가까운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접점에서 발견된 긴급한 생계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그냥드림 물품이 더욱 적시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튼튼한 사회안
[와이뉴스] 행정안전부는 3월 23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부처 내 인공지능(AI) 혁신을 주도할 'AI 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행정 현장의 인공지능(AI)·데이터 혁신 아이디어를 겨루는 ‘2026 누구나 쉽게, AnD(AI·Data) 챌린지’ 본선 경연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행정 서비스 전반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AI)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69명의 ‘AI 리더’, 공직 사회 AI 혁신의 촉매제 역할 수행' 최근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공공행정 전반에도 인공지능(AI) 공통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등 인공지능(AI)를 도입하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단순히 보급하는 방식만으로는 조직 전체의 인공지능(AI) 역량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으며, 재난안전, 민원행정, 지방재정 등 각 분야의 업무를 깊이 이해하면서 동시에 인공지능(AI)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와이뉴스] 고용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3월 23일 17시, 서울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여름 평년보다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폭염으로부터 배달 라이더, 택배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함께한 행보이다.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업무협약'은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지난 1월 30일 제주 이동노동자 쉼터(혼디쉼팡)를 방문해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으로 추진됐다. 당시 현장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이동노동자들의 폭염기 고충을 들은 김영훈 장관은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함께 실질적이고 전국적인 보호 조치를 마련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본 협약에 따라 다가오는 폭염대책(’26. 5. 15. ~ 9. 30.) 기간 동안 이동노동자 대상으로 총 50만 병의 생수를 공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개발공사와 협력하여 ‘제주삼다수’ 30만병을 후원하며, 노동부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예산을 편성하여 20만병을 지원할 예정이다. 폭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조안면 진중1리 노인회에서 지역 내 환경개선을 위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쾌적한 마을 안길을 조성하기 위해 운길산역 일대와 진중1리 마을안길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봄 맞이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운길산역 주변에 꽃씨를 파종해 마을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김덕배 노인회장은“진중1리 노인회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마을 정화 활동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진중1리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에 감사드린다” 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안면은 봄을 맞이해 각 마을이 자율적으로 마을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천변과 마을 정화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와이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3월 21일 ‘2026년 청소년기구 연합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합발대식에는 포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연합회 ▲카페동아리 ▲웹툰동아리 등 4개 청소년기구 소속 청소년 7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댄스동아리 플렉스(FLEX)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축사 ▶대표 청소년 위촉장 수여 ▶청소년지도사 소개 ▶기구별 소개 및 활동 계획 발표 ▶공동체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합발대식에서는 청소년기구 대표자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을 맡아 주도적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청소년 대표들은 스스로 작성한 활동 선언문을 낭독하며, 한 해 동안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다른 기구 친구들과 함께 자치기구 활동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위촉장을 받은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운영에 청소년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충
[와이뉴스] 수원특례시가 수원남부소방서와 산불 공동대응체계를 강화해 산불이 발생했을 때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수원시와 수원남부소방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산불 신속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상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최근 증가하는 산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 ▲산불이 발생했을 때 즉시 상황 정보 공유, 비상연락망 유지 ▲인력·장비 신속하게 동원 ▲합동 훈련 등으로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산불 피해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산불이 발생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신속하게 진화해주신 소방서에 감사드린다”며 “소방서의 신속한 진화 덕분에 산불이 많이 번지지 않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협력을 더 강화해 산불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함께 지키자”고 당부했다.
[와이뉴스] 양주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제8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및 현장 실습포장에서 총 25회(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이론 45시간과 실습 및 현장교육 55시간으로 구성된다. 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이 국가기술자격(유기농업, 화훼장식, 종자 등)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농림축산식품부가 부여하는 ‘도시농업관리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주요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친환경 농자재 및 작물 재배 기술, 도시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텃밭 실습 등 현장 실무를 병행한다. 특히 세종국제정원박람회 견학과 텃밭 설계 및 관리 실습을 통해 전문가로서의 실천적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신청 자격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으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관련 교육 이수자는 선발 시 우대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nb
[와이뉴스] 과천시는 아동수당 지원 연령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26년 3월 ‘아동수당법’ 일부개정에 따른 것으로, 4월부터 시행된다. 아동수당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8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 원이 지급되어 왔다. 이번 개정을 시작으로 지원 연령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030년에는 13세 미만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연령 확대에 따라, 연령 도래로 지급이 중단됐던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지자체 직권 신청을 통해 수당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해당 가구에는 계좌 및 보호자 정보 확인을 위한 안내문이 우편과 문자로 발송되며, 정보 변경이 필요한 경우 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직권 신청 대상 아동의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의 수당은 4월 정기 지급 시 소급 지급한다. 한편, 아동수당 수급 이력이 없는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 신청이 필요하며, 수당은 신청한 달부터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지원이 학령기 아동까지 확대됨에 따라 양육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
[와이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역 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군포시체육회와 함께 ‘스포츠 Dream 공유학교’ 위탁 교육 운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선택을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스포츠에 대한 흥미와 역량을 키우는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군포시 체육회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트라이크 팍팍! 신나는 볼링 △ 게임하러 가는 날! 스마일 스쿼시 △ 몸과 마음을 바로 세우는 필라테스! △ 한계에 도전하라! 스포츠클라이밍 등 총 4개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약 70여명의 학생이 참여 신청을 했으며, 이는 지역 청소년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다양한 지역 사회 기관을 발굴하여 학생들에게 평생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