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오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10대 핵심공약으로 △도시행정전문가의 손길로 최첨단 미래형 스마트시티 안성 구현 △기업 친화적 1번지 안성 구축과 청년 실업 완전 해소 추진 △유천취수장 등 각종 중첩규제 혁파로 신성장 동력확보 (미래전략 안성발전 2.0 추진) △생활체육 마스터플랜으로 안성생체 레벨업!(Level Up!) △안성지역 거점별 안성 에듀케이션 파크 조성 통한 교육환경 업그레이드 △스토리텔링과 퍼니가 융합된 안성의 체류형 문화관광 마스터플랜 안성이 즐겁다(또는 어서와! 안성) 추진 △공공실버타운 가칭 K안성 건국노인쉼터 설치·운영으로 노인 복지 극대화 △안성시민의 생각이 시책이다 안성시 산하 안성맞춤연구소 설립 △신산업 유치, 안성 동부권을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메카로 구축 △다문화 가족의 종합적 지원 위한 다같이 다문화센터 설립 을 내세웠다. 박 의원은 오는 2월 28일까지만 경기도의원직
[와이뉴스]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가 이달의 모범 소방공무원으로 직원 6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달의 모범공무원’은 맡은 바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해 조직 발전에 기여하거나,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동료들과의 화합에 이바지한 직원을 발굴해 포상하는 자체 시책이다. 이번 표창은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이번에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은 ▲소방위 서성미 ▲소방위 김우철 ▲소방장 송원 ▲소방장 이학준 ▲소방교 김미진 ▲소방교 손한민 등 6명이다. 수상자 대표로 소감을 밝힌 서성미 소방위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료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말했다. 유해공 서장은 “공직자로서 모범을 보여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포상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더 나은 광명소방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가 23일 동탄한림대학교성심병원을 방문해 119 구급 스마트시스템 병원선정 기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19 구급 스마트시스템은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환자 상태를 입력하면 의료기관의 병상 현황과 수용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응급환자 이송 지연을 줄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해당 시스템의 실효성을 높이고 병원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귀용 서장과 구급팀장 등은 동탄한림대학교성심병원 병원장 및 응급의료센터 관계자들과 119 구급 시스템 운영 과정의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병상 정보의 신속·정확한 입력과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구급 스마트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시민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이송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뉴스] 국내 경기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오산시 세교사거리와 그 주변이 오산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중 세교터미널 부지는 화성시 병점동 행정타운과 경쟁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오산 세교터미널 부지와 그 주변 일대의 개발은 이미 확정됐거나 개발에 대한 지구단위 계획이 진행 중이다. 오산 세교터미널부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택 계획을 들여다보면 내·외삼미동에 약 4,200(지구단위계획)세대, 양산 지역 일대 2,000세대, 세마2지구 1,659세대(도시개발사업) 등, 약 1만 6,000세대 상당의 아파트가 들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기존의 10만 세대의 가구 수를 더하면 터미널 부지를 중심으로 약 12만 세대가 자리 잡은 셈이다. 이에 따라 터미널부지를 중심으로 한 상업지구 개발 여부가 향후 오산 북부의 경제패권을 좌지우지할 전망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의 오산 북부 개발 의지 오산 세교 터미널 부지가 이렇게 조명받기 전까지 오산시는 많은 고심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터미널부지는 원래 지난 세교지구 1단계 택지개발사업 준공 이후인 2012-2016년 총 5차례 분양이 추진됐으나, 모두 유찰되
[와이뉴스] 용인서부소방서(서장 오은석)가 23일 강남병원과 중증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신속한 환자 수용과 진료 연계를 핵심으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증응급환자 우선 수용 및 신속 진료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정보 공유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 강화 ▲소방·병원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강남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시설과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구급대와 의료진 간 인계 과정과 중증환자 진료 동선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남병원 정영진 병원장은 “소방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은석 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초기 대응과 진료 연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군포시의회(의장 김귀근)가 오는 3월 개회 예정인 제286회 임시회에 상정할 의원 발의 자치법규의 입법예고를 시행 중이다. 시의회는 23일 공식 누리집(gunpocouncil.go.kr), 군포시청과 자치법규정보시스템의 홈페이지를 통해 의원들이 발의한 20건의 조례 및 규칙의 제․개정안을 공지했다. 각 안건을 대표 발의 의원별로 구분하면 이길호 의원 1건(군포시 마을버스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우천 의원 1건(군포시의회 국내외 지방의회 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이훈미 의원 5건(군포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등)이다. 또 이동한 의원 1건(군포시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신경원 의원 7건(군포시 의류수거함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박상현 의원 4건(군포시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안 등), 이혜승 의원 1건(군포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으로 구분된다. 이번 입법예고에 따른 시민 의견 접수는 3월 3일까지로, 의견이 있는 시민은 시의회 누리집의 공지글(의회 소식→입법예고) 첨부 서식에 내용을 기재해 각 자치법규 별로 안내된 이메일이나 우편(군포시 청백리길 12)으로 기한 내 제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공연예술을 누릴 수 있는 문화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 출연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은 공연장이 아닌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예술을 전달하는 경기아트센터의 대표 문화복지 사업으로, 아동·청소년·노인·지역주민·특수시설 이용자·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공연을 선보여 왔다. 이를 통해 공연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경기아트센터는 2026년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의 세부 사업을 리브랜딩해, 공연 대상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현장 분위기에 맞는 공연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사업의 목표와 실제 수혜자의 만족도를 보다 긴밀하게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민의 일상에 공연을 배달하는 ‘공연 배달부’를 슬로건으로, 소외 이웃과 경기도 봉사형 직군을 대상으로 한 <예술 딜리버리>,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간에서 진행되는 <우리집에 ON 공연장>, 경기도 정책 수혜자와 함께하는 <예술로(路) 경기로>의 세 가지 세부 사업으로
[와이뉴스]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최현아)가 앞선 20일 화성특례시청, 화성도시공사, 화성상공회의소,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현대·기아자동차, 개인택시·화물운수업체 등 9개의 유관기관과 관내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대형차량(버스·화물차) 등 교통사망사고가 급증하고,우회전 일시정지 의무화 시행 이후에도 대형차량의 구조적 사각지대로 인한 보행자 사망사고가 지속됨에 따라, 사고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교통사망사고 감소라는 공동 목표 아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를 진행했다. 최현아 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관기관·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화성서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진보당의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안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윤석열 내란을 저지했던 빛의 혁명의 승리를 이제 민생으로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연아 진보당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안산 최초의 여성 시의원에서 안산 첫 여성시장이 되겠다”며 “시의원 당시, 전국 최초로 ‘민간병의원 영유아 무상예방접종’을 실현하고 도의원 당시에는 ‘공공산후조리원 조례’를 만들어 냈었다. 시의회와 도의회에서 노동자·여성·장애인·청소년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게 했던 경험을 살려 부정부패, 끼리끼리 정치문화를 바꾸겠다”고 했다. 또 “거대 민간 자본의 수익원이 되어버린 공공서비스를 공영화 해 시민이 참여하고 지역공동체로 환원이 될 수 있는 지역 순환경제를 안산에서부터 만들겠다”며 “버스공영화, 지역 공공재생에너지, 지역공공 통합돌봄, 지역공공은행 설립,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서비스 재공영화, 주민 공론장 의무화부터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의 백운동, 원곡동, 선부1동, 선부2동, 신길동을 지역구로 하는 경기도의원에 도전하는 방우성 진보당 도의원 예비후보는 “이 지역의 도의원이 현재 ITS사업 뇌물수수로 구속돼 있
[와이뉴스]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1호 공약으로 ‘안성맞춤 신도시 건설’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23일 “안성은 우후죽순식 소규모 난개발로 교통과 교육, 주거환경, 의료,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계획적인 ‘안성맞춤 신도시’를 통해 안성의 편안한 미래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안성맞춤 신도시는 최소 330만㎡(100만 평), 1만 7천 가구, 5만 명 수용 규모로 준비하겠다”며 “이는 용인 동백지구 328만㎡(99만 평)와 비슷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성맞춤 신도시는 주거와 교통, 교육, 업무, 상업, 휴양, 공원, 문화, 레저 등을 갖춘 경기남부의 새로운 거점이 될 것”이라며 “시장 임기 내에 후보지를 확정하고 철도망 구축 사업 및 첨단산업 유치 성과에 따라 신도시 규모를 더욱 늘릴 수도 있다”고 피력했다. 김 예비후보는 “안성시의 면적은 554㎢(1억 6759만 평)으로 서울시 전체 면적의 92%에 달한다”며 “넓은 땅과 천혜의 자연환경, 평택~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안성시 첨단산업 유치 등을 감안하면 앞으로 주거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고 이는 신도시 건설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