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행정’과 ‘정치’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자처...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체계적인 도시재정비와 신도시개발로 서부권을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구축’
신산업 유치 및 육성 통해 동부권을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 메카로’
‘부탕도화’ 신념으로 안성발전 위한 정면돌파 천명

 

 

[와이뉴스]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오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10대 핵심공약으로

△도시행정전문가의 손길로 최첨단 미래형 스마트시티 안성 구현

△기업 친화적 1번지 안성 구축과 청년 실업 완전 해소 추진

△유천취수장 등 각종 중첩규제 혁파로 신성장 동력확보 (미래전략 안성발전 2.0 추진) △생활체육 마스터플랜으로 안성생체 레벨업!(Level Up!)

△안성지역 거점별 안성 에듀케이션 파크 조성 통한 교육환경 업그레이드

△스토리텔링과 퍼니가 융합된 안성의 체류형 문화관광 마스터플랜 안성이 즐겁다(또는 어서와! 안성) 추진

△공공실버타운 가칭 K안성 건국노인쉼터 설치·운영으로 노인 복지 극대화

△안성시민의 생각이 시책이다 안성시 산하 안성맞춤연구소 설립

△신산업 유치, 안성 동부권을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메카로 구축

△다문화 가족의 종합적 지원 위한 다같이 다문화센터 설립

을 내세웠다.

 

박 의원은 오는 2월 28일까지만 경기도의원직을 수행하고, 다음 달 3일 안성시장 예비후보 등록과 더불어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3월 11일 오전 10:30 공도 사무실 개소식, 이은 15일 10대 핵심공약 관련 기자회견에서 질의를 받겠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기자회견문을 통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는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의원은 “안성은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했고,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시민들을 현혹해 집권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안성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없는 만큼 정체된 상태로 복지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식 처방만을 일삼아 지역성장 엔진이 멈춰선 상태”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러한 지역상황은 정책의 방향이 잘못됐고,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이라며 “인도의 독립 영웅 마하트마 간디의 ‘방향이 잘못되면 속도는 의미가 없다’는 말을 인용해 행정과 정치를 모두 경험하고 그 분야에서 능통한 박명수가 현명한 해법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1980년 공직에 입문해 하위직에서 중간 관리자, 고위직까지 경험했기에 각 위치에서 이뤄지는 도시행정의 과정과 절차, 문제점, 그 해결 방안을 모두 아는 실무경험을 갖추고 있다”며 “정치 분야에서도 2018년 지방선거 낙천 이후 와신상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2022년 지방선거에서 동부권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됐다”고도 덧붙였다.

 

또 박 의원은 “안성 발전을 위해 ‘도시행정 전문가’로서 누구보다 안성의 변천사와 현안을 꿰뚫고 있는 만큼 이러한 능력과 경험을 확대해 안성 동부권을 넘어 전 지역의 비약적인 발전 즉 ‘퀀텀점프’를 이끌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 박 의원은 “서부권은 체계적인 도시재정비와 안성맞춤형 신도시 개발은 물론 교육과 돌봄 강화로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 것과, 동부권은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크레에이터 미디어산업’을 ‘안성시 집중 육성 신산업’으로 선정하고, 이를 안성 동부권에 적용해 ‘대한민국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친안성 1만 유튜버 및 친안성 인플루언서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박명수는 일생 동안 상황이 어렵다고 해서 문제를 피해가거나 궤변으로 그 자리를 모면하지 않았다”며 “이번에도 끓는 물과 타는 불에도 헤아리지 않고 들어간다는 의미의 ‘부탕도화’의 신념으로 내 고향 안성발전을 위해 정면 돌파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

 

 

□ 박명수 경기도의원 주요 약력

전)자유한국당 안성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전)안성시청 도시정책과장(지방시설서기관 명예퇴직)

현)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현)안성교육지원청 직업교육협의회 회장

현)평택·안성 교정협의회 교정위원

현)경기도 의정포럼 위원

 

 

다음은 박명수 의원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출마기자회견문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 이 있는 '도시행정 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합니다.

안성은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 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해 왔습니다.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의 지방 권력 독점으로 안성시가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시민들을 현혹 해 집권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그 정책과 구호들이 모두 잘못됐다는 것은 아니지만 결과를 봤을 때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살펴보면 현명한 안성시민들은 무엇이 잘못됐는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안성시 인구는 2017년 18만 3천여 명에서 2024년 기준 19만 4천 명으로 8년간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습니다.

지역경제는 어떻습니까? 인구가 늘지 않는데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리는 만무합니다.

지역개발은 또 어땠습니까?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산단이 몇 개나 들어섰습니까? 주민들에게 피해가 큰 태양광 발전사업과 새벽 소음이 심한 물류단지만 우후죽순 들어서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지난 민주당 집권기간 동안 눈에 띄는 기업의 유치는 있었습니까? 그 기업의 유치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낙수 효과를 시민들은 체감하셨습니까?

복지는 또 어떻습니까? 시민들이 체감하기에 복지가 나아졌다고 생각하십니까?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으로 땜질식 처방에만 급급한 정책이 과연 얼마나 유지될 것이라 생각합니까.

그렇다고 민주당의 시정이 예산을 사용 안 하고, 정책을 펼치지 않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문제는 정책 방향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도의 독립 영웅 마하트마 간디는 '방향이 잘못 되면 속도는 의미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올바른 정책을 만들기 위해선 행정과 정치를 모두 경험하고 그 분야에 능통한 박명수가 필요합니다.

박명수는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36년간 근무하면서 도시행정 업무를 많이 했습니다.

특히 저는 하위직에서 중간 관리자, 그리고 고위직까지 모두 경험했기에 각 위치에서 이뤄지는 도시행정의 과정과 절차, 문제점, 그 해결 방안을 모두 아는 실무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올바른 정책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저는 2018년 지방선거에 낙천을 하고, 정치가 만만치 않음을 느끼며, 4년간 와신상담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부족했던 점을 보완했습니다. 그 결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 동부권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됐습니다.

그리고 안성의 발전을 위해 '안성의 도시행정 전문가'로서 누구보다 안성의 변천사와 현안을 꿰뚫고 있어 경기도에서 효율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고 그에 따른 많은 예산을 따내 왔다고 자부합니다.

이제 저 박명수는 이러한 능력과 경험을 확대해 안성 동부권을 넘어 안성 전 지역의 비약적인 발전 즉 '퀀텀점프'를 이끌어 내보려 합니다.

공도읍을 위시한 서부권은 체계적인 도시재정비와 안성맞춤형 신도시 개발은 물론 교육·돌봄 강화로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동부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5조 3천159억 원 규모로 산업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을 안성의 미래 100년을 먹여 살릴, '집중 육성 신산업'으로 선정하고, 안성 동부권을 '대한민국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친안성 1만 유튜버 및 친안성 인플루언서 양성에 힘을 쏟겠습니다.

또한 저는 앞서 밝힌 권역별 맞춤형 발전전략과 더불어 출마기자 회견문에 첨부된 10대 핵심 공약을 통해 도농복합도시인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신도시, 스마트 시티'로 체인지 시킬 것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10대 핵심공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추후에 있을 '박명수의 약 속, 10대 핵심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사안마다 상세하게 설명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참석하신 언론인분들은 그 자리에 다시 한번 참석하셔서 날카로운 질문과 고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박명수는 일생 동안 상황이 어렵다고 해서 문제를 피해가거나 궤변으로 그 자리를 모면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끓는 물과 타는 불에도 헤아리지 않고 들어간다는 의미를 가진 '부탕도화'의 신념으로 내 고향 안성발전을 위해 정면 돌파해 나갈 것을 국민의힘 당원분들과 안성시민들에게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강조 드립니다.

이제 안성시는 도농복합도시가 아니라 '최첨단 미래형 신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될 것입니다.

'체인지 안성'의 시작은 든든한 당원동지와 현명한 유권자들의 박명수 선택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숙한 '도시행정 전문가 박명수'에게 힘을 보태 주십시오. 반드시 '체인지 안성'을 통해 안성의 옛 영광을 뛰어넘는 도시로 안성을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체인지 안성', 이제는 안성발전의 명수 박명수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대 핵심 공약

1. 도시행정전문가의 손길로 최첨단 미래형 스마트시티 안성 구현 2. 기업 친화적 1번지 안성 구축과 청년 실업 완전 해소 추진

3. 유천취수장 등 각종 중첩규제 혁파로 신성장 동력확보 (미래전략 안성발전 2.0 추진)

4. 생활체육 마스터플랜으로 안성생체 레벨업!(Level Up!)

5. 안성지역 거점별 안성 에듀케이션 파크 조성 통한 교육환경 업그레이드

6. 스토리텔링과 퍼니가 융합된 안성의 체류형 문화관광 마스터플랜 안성이 즐겁다(또는 어서와! 안성) 추진

7. 공공실버타운 가칭 K안성 건국노인쉼터 설치·운영으로 노인 복지 극대화

8. 안성시민의 생각이 시책이다 안성시 산하 안성맞춤연구소 설립

9. 신산업 유치 안성 동부권을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메카로 구축

10. 다문화 가족의 종합적 지원 위한 다같이 다문화센터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