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 김신지 작가 초청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 성료

“시민 공감으로 채운 기록의 힘”

 

[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가 앞선 13일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에서 ‘2026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기록관과 함께한 이번 기록문화대학은 「기록하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성장시키는 기록하기–기록하는 삶이 만드는 작은 변화들’을 주제로 진행됐다.

 

평택과 안성은 물론 인근 지역 다수의 시민이 참여한 본 강연은 기록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 소개 및 가족과 일상을 기록하는 다양한 사례 나눔 등을 통해 공감 및 소통을 진행했다.

 

한경국립대학교 관계자는 “시민들이 기록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여 시민 참여형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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