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경로당 문화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웃음치료 ▲노래교실 ▲실버요가 ▲수지침 ▲멧돌체조 등 다양한 맞춤형 강좌가 마련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교육 방식으로 참여 만족도를 높였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수원시 장안구가 장안구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 민원담당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등록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서비스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자리를 비우기 힘든 민원대 특성을 고려하여 종합민원과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 담당자들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장안구에서 자체 제작한 민원업무편람인 “통합민원안내서” 책자를 통한 업무연찬과 더불어 민원처리 시 관련 사례를 통해 유의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통합민원안내서”가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시 애매한 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이 컸다. 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민원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다 정확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원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양주중앙새마을금고는 23일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양주중앙새마을금고는 양주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시민들의 깊은 관심으로 꾸준히 기탁하여 교육발전 및 장학사업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우상희 이사장은 “양주시 인재를 육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주시희망장학재단 이진규 이사장은 “양주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고 계신 양주중앙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단에서는 보내주신 장학금을 잘 전달해 양주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한 유능한 인재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이천시는 3월 20일 시청에서 토지정보과와 도시과가 참여한 가운데 지적도면 정비사업과 용도지역 정비사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세계측지계 좌표전환에 따른 행정업무의 효율적 관리와 공간정보 간 불일치 해소를 위해, 지적도면 정비를 기반으로 용도지역 정비와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회의에서는 위탁 수행기관인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가 일부 정비가 진행된 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향후 정비 방향과 적용 방안을 설명했으며, 정비 기준 적용과 자료 연계 방식 등에 대해서도 실무 협의가 이루어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적도와 용도지역 간 좌표계 일치 및 연계 정비를 추진해 도면 간 불부합을 해소하고 국토이용정보의 정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부서 및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향후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율면·설성면 지역은 2026년 12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행정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 기반 정책의 정합성과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뉴스]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성인문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기초학습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성인문해 ‘모두의 배움숲(부필1리)’ 반을 신규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인문해 교육은 기초문해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용문해, 디지털 문해 교육까지 포함한 학습자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령 학습자를 배려하여 마을로 찾아가는 수업이 이뤄져 학습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성인문해 교육은 단순한 글자 학습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와이뉴스] 이천시 마장면 오천 역사공원에서 오는 3월 30일 오전 10시, 오천장터 3·1운동 독립만세운동 107주년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1919년 오천장터에서 울려 퍼진 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하며, 조상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마장 독립운동 선양회(회장 이광희)가 주관하며, 관내 주민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마장 3·1 만세운동 애국지사 후손을 비롯해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마장면 기관·사회단체장, 학교장, 관내 초·중·고 학생 및 유치원생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가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사전 행사로 오전 9시 오천장터에서 오천역사공원까지 이어지는 만세운동 재현 시가행진으로 시작된다. 이어 본 행사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기념사 및 축사, 기미독립선언문 낭독과 삼천만세가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된다. 이광희 선양회장은 “오천장터에서 울려 퍼진 독립만세의 함성은 107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뜨겁게 울리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가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
[와이뉴스] 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0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의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분과 의제 활동과 총회 운영 방식, 지역 문제 해결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장곡면은 주민이 의제를 발굴하고 총회를 통해 결정·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자치모델을 정착시킨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영농폐기물 처리, 마을 순환 버스, 돌봄 체계 등 생활밀착형 사업에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오누이센터와 공동 빨래방 등 주민 참여 기반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을 통해 ▲영농폐기물 공동 처리 ▲교통 서비스 보완 ▲돌봄 네트워크 구축 ▲생활 기반시설 확대 등 다양한 적용 방향을 도출했다. 특히 ‘똑버스’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운영 방식 보완 필요성에도 공감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발굴을 위해 의제 발굴 워크숍을 추진하고, 교통과 돌봄 등 주요 과제를 실행 가능한 사업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와이뉴스] 이천시 관고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0일 복하천 일대에서 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동안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복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활동을 펼치며 하천 환경 개선과 수질 보호에 기여하고,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김원기 새마을협의회장과 임안숙 부녀총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옥 관고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뉴스] 양주2동은 공직사회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청렴 먼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청렴 먼데이’는 매월 또는 분기별 월요일마다 실시되는 청렴교육으로,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일상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교육은 청렴 사례 공유, 공직자 행동강령 안내, 부패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실천 중심의 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23일 실시한 교육에서는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 간 토론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다양한 세대의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에 대한 인식 차이를 공유하고 조직 내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주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양주2동은 ‘청렴 리버스 멘토링’과 ‘나만의 청렴 표어 갖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과 연계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와이뉴스] 제302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진분 의원이 선출됐다. 시의회는 23일 제2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302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위원 간 호선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최찬규 의원이 맡게 됐으며, 김재국 유재수 이지화 송바우나 선현우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 의회는 이날 예결위 회의에 앞서 열린 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을 마친 바 있다. 예결위원들은 오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4차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기정예산에서 1,354억 9,373만여원(5.82%) 증액된 2조 4,652억 2,266만여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사하게 된다. 이진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1회 추경안에는 사회복지와 환경 분야 등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여러 사업들의 예산이 반영돼 있다”면서 “9대 의회의 마지막 예산안을 심사하게 된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동료 위원들과 협력하며 시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