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와이뉴스 특별 기획 '농가월령가' 시즌2 4월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안성맞춤랜드 내 공공텃밭 운영일지로 구성되는 이번 시즌은 직접 밭을 갈고 파종하며 식물을 가꾸고 수확하게 된다.

텃밭은 앞선 18일 오전 10시 정식 개장했으며, 배정받은 구좌에 일정상 19일 파종했다.

적겨자, 적상추, 청상추, 방울토마토, 시금치, 쑥갓, 대파를 심었고 이은 24일 청양고추 모종 2주와 일반고추 1주를 식재했다.

파종 후 3-4일경 싹이 트기 시작했으며 30일 현재 약간의 싹들이 자란 상태다.

고추는 급수량에 따라 컨디션 변화를 보인다.

안성맞춤랜드 공공텃밭에는 물뿌리개와 호미, 괭이 등의 기본 농기구와 지하수, 비닐과 가위 등이 구비돼 있다.



올해로 5년째 공공텃밭을 이용한다는 한 시민은 "텃밭을 운영하면서 채소를 사다 먹은 적이 없다. 경치도 좋아 힐링도 되어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