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현 변호사 ‘의왕義王 오동현 인권에서 민생으로’ 출판기념회... 이재명 정부 국정 철학 및 의왕 발전 비전 담겨

김용, 강득구, 황명선, 추미애, 한준호 등 야권 인사 집결

 

[와이뉴스] 인권 변호사 출신으로 이재명 정부 초대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오동현 변호사가 저서 『의왕義王 오동현 인권에서 민생으로』의 출판기념회를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3월 3일 오후 7시, 의왕신협 본점에서 개최된다. 저서에는 오 변호사가 인권 변호사로서 쌓아온 가치관과 국정 운영의 최전선에서 경험한 정책적 역량, 앞으로 그려나갈 의왕시의 미래 비전이 담겼다.

 

오 변호사는 이번 저서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이제는 시민들의 구체적인 삶을 바꾸는 민생 정치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 한준호 전 최고위원도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민주당 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을 비롯해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 김태년 전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다.

 

또 의왕시를 지역구로 둔 재선의 이소영 의원을 비롯 이재강, 김준혁, 김기표, 전용기, 김우영, 정진욱, 김문수 의원과 함께 최근 대변인으로 선임된 김남국 전 의원도 자리를 함께한다.

 

이어 유은혜 전 교육부총리, 성기선 경기교육미래포럼 대표 등 교육계 인사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 배우 이기영·이원종 등 시민사회와 문화계 인사들도 자리한다.

 

오동현 변호사는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닌 의왕시민들과 함께 의왕의 내일을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