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뉴스] 진석범 화성특별시장 출마예정자가 SNS(페이스북)에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 및 토크콘서트에 독소리 5형제(양문석, 김준혁, 부승찬, 현근택, 진석범)와 추미애 법사위원장님이 함께 출연”했다며 글을 게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구상하고 시작한 ‘그냥드림’사업을 언급하며 “'그냥드림' 사업은 국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는 사업”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과거 코로나19 시기 경기도가 처음으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성남, 평택, 광명 3곳에서 출발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긍정적 평가를 바탕으로 31개 지역으로 확대됐다”고 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국민주권정부는 '그냥드림사업'을 전국화하고 있으며, 화성시에서도 ‘먹거리 제공-위기가구 발굴-지역사회 지원’으로 이어지는 두터운 사회안전매트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의 기부문화 및 사회공헌을 활성화하고 복지 분야의 모범적인 민관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지속가능성과 확장성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진 출마예정자는 “청와대 근무시절을 되돌아봤을 때, 대통령님께서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기초자치단체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진행이 안 되는 일이 너무 많았던 것 같다”라 “‘그냥드림’ 사업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와 화성시가 잘 협력할 수 있도록 발맞춰 나가겠다”라 중앙정부와 기초자치단체간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