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안성시의회가 12일 의장실에서 안성시 인력사무실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건설 현장 인력 수급과 일자리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은 최근 안성 지역 곳곳에서 각종 공사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지역 인력의 일자리 기회가 충분히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외부 인력 중심의 채용 관행을 개선하고,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는 근로자들이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의장은 “지역 인력을 우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다면 지역 근로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장섭 협회장은 “의회가 지역 인력 문제에 관심을 갖고 간담회를 마련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논의가 지역 근로자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인력 고용 확대와 건설 현장의 채용 구조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인력 우선 채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와이뉴스] [전문] 최병일 안양시의원 5분 자유발언 “ 안전한 도로교통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제언”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박준모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최대호 안양시장님과 이 순간에도 안양시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동 지역 더불어민주당 최병일 의원입니다. 지난주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이 지났습니다. 3월 새 학기를 맞이해 힘차게 등교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서 안양의 희망찬 미래를 봅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매일 걷는 통학로의 안전은 아직 따뜻한 봄을 맞이하지 못한 것 같아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우리 평촌동의 한 삼거리 횡단보도에서 초등학생 아이가 학원 버스에 치여 목숨을 잃는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순간의 실수가 보행 약자와 아이들의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우리 시의 제도와 도로 환경이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본론 1: 대각선 횡단보도, 안전과 소통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하여] 최근 민백초와 귀인초 인근 통학로의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요청에 대해
[와이뉴스] [전문] 장경술 안양시의원 5분 자유발언 “사전 연명의료제도 활성화 촉구” 안녕하십니까? 안양시민 여러분 안양을 사랑하고 시민을 섬기는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비례대표 시의원 장경술입니다. 먼저 이번 제30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박준모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또한 57만 안양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2천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고 그 삶의 마지막 또한 존엄하게 마무리 될 권리가 있습니다. 오늘 본 의원은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한 연명 의료결정 제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연명의료’란 회복 가능성이 없는 환자의 임종 과정에서 생명만 연장하는 치료를 의미합니다. 또한, 연명 의료결정 제도는 2016년 “연명의료결정법”이 제정 된 이후, 2018년부터 시행된 제도로써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치료의 효과 없이 생명만 연장하는 의료행위를 받을 것인지 여부를 스스로
[와이뉴스] [전문] 김보영 안양시의원 5분 자유발언 “수어 교육 확산”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 김보영입니다. 오늘 5분 자유발언 기회를 주신 박준모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시정에 노고가 많으신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2천여 공직자 여러분, 항상 의회를 성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언론인과 방청객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특히 바쁘신중에도 방청석에 와주신 경기도 농아인협회 안양시지회 박순임 지회장님, 수어통역센터 현영옥 센터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님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수어)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시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언어가 한국어 뿐 아니라 또 한가지가 있다는걸 알고 계시나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대한민국 국가정보를 검색해 보시면 대한민국의 언어는 한국어, 그리고 한국수어입니다. 한국어 뿐만 아니라 한국수어는 대한민국의 언어로 우리가 알아야 할 언어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 사회에서 의사소통의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살아가는 시민들인 농인의 현모습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바로 농인입니다. 농인은 청각에 장애가 있어 소리를 듣지 못하여, 주로 수어로 의사소통을
[와이뉴스] [전문] 김경숙 안양시의원 5분 자유발언 “기본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필요성에 대하여” 57만 안양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석수1‧2동, 충훈동 지역구 시의원 김경숙입니다.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신 박준모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최대호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시정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언론인과 방청객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는 안양시의 극심한 지역 불균형을 방치하고, 원도심 주민들의 호소를 외면하고 있는 안양시의 무책임한 행정을 질타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탈바꿈으로 날개 다는 신도시, 낡은 규제 사슬목인 원도심. 현재 평촌 신도시는 어떻습니까? 정부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타고 용적률 상향 최대 500%라는 특혜에 가까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 안양의 뿌리인 만안구 원도심은 어떻습니까? 그동안 방치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도 없이 시간만 지나 공사비는 치솟고, 사업성은 바닥을 기어 재건축 재개발 현장들이 줄줄이 멈춰서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안양시는 인근 자치단체들이 이미 시행 중인 제3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 300% 상향조차 “검토 중이다”, “시기상조다”라는 해
[와이뉴스] [전문] 곽동윤 안양시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박달,호현동) 5분 자유발언 “반려가구가 살기 좋은 안양을 위한 제언” 저는 오늘 "소상공인과 반려가구 모두가 행복한 안양시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발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앞선 3월 1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음식점과 카페에서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길이 법적으로 열렸습니다. 반려인 1,500만 명 시대의 현실을 반영한 변화입니다. 그러나 아직 보완해야 할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식약처가 공식 발간한 위생·안전관리 매뉴얼에는 영업자 준수사항이 10 가지 이상 명시되어 있습니다. 조리장 칸막이 설치, 반려동물 전용 의자·케이지·목줄 고정장치, 전용 쓰레기통, 손소독제, 예방접종 확인, 음식 덮개 관리까지. 이 중 하나라도 미흡하면 시정명령 또는 영업정지를 포함한 행정처분 대상이 됩니다.더 심각한 것은 처벌의 책임 구조입니다. 식약처 공식 Q&A 에 따르면, 손님이 반려동물을 풀어놓은 경우에도 영업자가 처벌 대상이 되며, 처벌을 면하려면 CCTV 등으로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영업자 스스로 증명해야 합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자료에 따르면 외식업 사업자
[와이뉴스] [전문] 강익수 안양시의원(국민의힘, 호계1,2,3,신촌동) 5분 자유 발언 “철도지하화 발표식은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 오늘 본 의원은 지방자치의 기본원칙인 의회의 존중과 정치적 오해를 낳지 않는 행정 운영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열리고 있는 경부선 지하화 비전 발표식 참석으로 인해 시민의 대의기관인 안양시의회 본회의에 최대호 시장님이 참석하지 못하신다는 통보를 어제 받고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금일 아침 시장님께서 본회의에 출석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5분 발언을 취소할까 하다가, 이러한 의회 경시 문화에 대한 재발 방지를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우리는 제309회 임시회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본회의장은 단순한 회의장이 아니라, 57만 안양시민의 뜻이 모이는 민의의 전당이며, 시민의 권한을 위임받은 대의기관입니다. 이러한 의회가 열리는 시간에는 집행기관 역시 의회를 존중하는 태도 속에서 함께 지방자치를 운영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지방자치는 의회와 집행기관이 서로 존중할 때 비로소 건강하게 작동됩니다. 오늘 이 시간 경부선 철도 지하화 통합사업개발과 관련한 비전 발표식이 안양역에
[와이뉴스]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3월 9일부터 3월 12일까지 4일간 열린 제30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비롯해 조례안 4건, 규칙안 1건, 보고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최병일, 김보영, 장경술, 곽동윤, 김경숙, 강익수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시정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제언을 내놓았다. 최병일 의원은 안전한 도로교통과 보행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김보영 의원은 ‘소통하는 도시’, ‘함께하는 도시’를 주제로 수어 교육 확산 방안을 제안했다. 장경술 의원은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한 사전연명의료제도 활성화 방안을 언급했고, 곽동윤 의원은 소상공인과 반려가구 모두가 살기 좋은 안양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김경숙 의원은 기본정비사업의 용적률 상향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강익수 의원은 의회가 존중받고 시민의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세심하고 신중한 행정 운영을 촉구했다. 박준모 의장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안양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시민을 위한 합리적인 정책과 해결책을 마련하
[와이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11일 오후, 국내 최초 지하 암반 석유저장시설이자 석유 수급 비상시 수도권 지역에 비축유를 공급할 수 있는 한국석유공사 구리 비축기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사태 장기화 등에 대비한 국내 석유비축 현황과 비상시 비축유 방출계획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국내 석유비축 현황과 비상시 대응계획 등에 대해 보고받고, “중동의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국민들의 걱정이 크시다”며, “현재 국내 석유 비축량은 단기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하여 중동 이외 지역을 통한 대체 수입선 확보, 비상시 비축유 방출 등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총리는 “구리 석유비축기지는 수도권을 책임지는 중요한 에너지 시설인 만큼 경각심을 갖고 면밀히 상황을 관리해 달라”고 당부하며, “정부는 유가상승에 따른 국민의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시행을 준비하고 범부처 합동점검단을 통해 담합 등 시장질서 교란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히 관리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날 김 총리는 구리 석유비축기지의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12일 경기도 복지정책과장 및 담당 팀장과 간담회를 갖고 11일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사업 운영 현황과 관리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신용평점 하위 10%의 경기도민(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 한도의 소액 대출을 최장 10년 상환기간으로 설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경자 의원은 “정책 취지에는 공감한다”고 전제하면서도 “최근 일부 광고에서 ‘저신용자도 좋은 차를 탈 수 있다’거나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2.0은 상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식으로 정책 취지가 왜곡되거나 악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제도의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복지정책과는 “대출 전 상담 의무화와 금융·고용·복지 연계 관리 체계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복지정책과는 “1명이라도 재기에 성공한다면 그 정책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사업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도의 불순물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
[와이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동정세 악화로 피해가 우려되는 도내 기업 지원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설치한 ‘중동정세 악화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찾아 최근 중동정세 변화에 따른 기업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역 기업인들 사정은 제가 제일 잘 알고 제일 밀접해있다. 어떻게 도움드릴 수 있을까 해서 TF(전담조직)도 꾸리고, 피해접수센터도 만들고 물류비와 수출 지원을 했다”고 경기도의 중동정세 악화 대응방안을 설명하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었다. 자동차부품 회사 대표는 “중동 수출이 막혀 재고가 쌓여있다. 당장 자금이 돌아야 하는데 80%가 수출이라 힘들다”고 토로했다. 화장품 기업 대표는 “두바이와 이란에 수출이 예정돼 있었는데 두바이도 거래선 승인이 안 나고 이란은 연락두절이 됐다”며 “경기도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자금, 정책자금이 있다니 회사에서 적절하게 부여되는 부분을 알아보겠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 지사는 “두 분뿐만 아니라 중동 사태로 힘든 기업들이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12일 제318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 답변을 통해 진접선 배차간격 개선과 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대응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진접선 배차 문제와 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대응 방안’에 대한 질의가 제기됐다. 이에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직접 답변에 나서 진접선 운영 현황과 배차간격 개선의 필요성, 시의 대응 상황 등을 설명했다. 주 시장은 “진접선은 불암산역과 진접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14.89km 노선으로, 지난 2022년 개통한 남양주의 핵심 광역교통축”이라며 “진접선 개통 이후 서울 출퇴근 등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은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여전히 배차간격으로 인한 불편이 따른다”며 “교통 편의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시는 이를 엄중히 인식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진접선의 배차간격은 출퇴근 시간대 10~12분, 평시 20분 간격이다. 이용 수요는 기본계획 대비 약 97% 수준이며, 진접선 운영으로 연간 약 300억 원 규모의 운영 손실을 시가 부담하는 실정이다. &n
[와이뉴스]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국민의힘, 석수1·2·충훈동)은 3월 12일 열린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만안구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용적률 상향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발언에서 안양시의 도시 발전 정책이 신도시와 원도심 간 심각한 격차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평촌 신도시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을 통해 용적률 최대 500% 상향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지만, 만안구 원도심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성이 부족해 현장이 줄줄이 멈춰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근 자치단체들은 이미 제3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300%까지 상향해 원도심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안양시는 여전히 ‘검토 중’, ‘시기상조’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평택, 수원, 시흥 등 20개 지자체가 조례를 통해 용적률 300%를 적용하고 있으며, 많은 도시들이 신도시와 원도심 간 형평성을 고려해 용적률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는 “용적률을 묶어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것이야말로 원도심을 장기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