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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성장할 청년 인재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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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6기 입학식 참석

 

[와이뉴스]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은 7월 23일 10시 30분,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6기 입학식에서 1년간 교육과정에 참여할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는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는 삼성전자와 긴밀히 협력하여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교육생 모집 홍보, 취업서비스 제공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은 “싸피(SSAFY) 6기 입학을 축하하며 여러분의 멋진 도전을 힘껏 응원하겠다”라며, “싸피(SSAFY) 과정을 통해 소프트웨어 인재로서 자리매김하여 많은 청년에게 희망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도 더 많은 청년이 다양한 직무훈련, 일경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하며,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를 7월부터 본격 추진하여 기업이 청년들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싸피(SSAFY)와 같은 프로그램이 경영계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최윤호 사장은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국내 정보기술(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입학생 여러분이 1년간 소프트웨어 역량을 탄탄하게 갖추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6기로 입학한 950명의 청년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누구보다 좋은 실력을 갖춘 정보기술(IT) 개발자가 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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