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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심민자 의원,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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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심민자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1)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주미대사관 앞 광화문 광장에서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에 참가했다.


이날 서울의 최고 기온이 36도에 이를 정도로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심민자 의원은 경기도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1인 시위에 참가하였다.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 위원 1인 릴레이 시위는 돌아오는 7월 27일 정전협정 68주년을 맞아 종전선언 촉구를 하여 한반도에서 조속히 전쟁 상태를 끝내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요구하기 위함이다.


심민자 의원은 “정전협정 이후 남과 북은 같은 민족인데 서로 증오하고, 반목하고 적대시하면서 68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 한반도에 대량 살상무기들이 배치되고, 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빈번하게 벌어지는 휴전선 총격 등 불안한 삶이 계속되고 있다.”며, “하루 빨리 종전선언을 하여 접경지에 있는 경기도민들이 불안하고 걱정하는 삶이 아닌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한반도의 평화는 1380만 경기도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원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릴레이 1인 시위는 지난 21일을 시작으로 7월 27일까지 특위 소속 16명의 의원들이 저마다 모습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 되어 주미대사관 앞에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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