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의왕시의회(의장 서창수)가 백운밸리 의료복합시설 및 주차장 용지의 잔금 미납과 관련해 계약조건에 따른 원칙적인 대응과 종합병원 건립의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했다. 의왕시의회가 6일 오전 9시 10분 의왕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서창수 의장을 비롯해 김동국 부의장, 이랑이 의원, 김태흥 의원, 김은영 의원이 참석해 잔금 미납에 대한 입장문을 공동 발표했다. 관련 의왕도시공사 관계자는 "백운PFV가 매각 공고를 해 토지 매수자와 매매계약을 체결한 상태이고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향후 백운PFV의 의견을 들어봐야 할 것으로 본다"고 답변했다. 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안은 단순한 토지대금 납부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재산인 공공토지를 어떤 원칙과 기준으로 관리할 것인지, 종합병원 건립이라는 공공의 목적을 어떻게 차질 없이 달성할 것인지에 관한 중대한 문제”라고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백운밸리 의료복합시설은 의왕시민들이 오랫동안 종합병원 유치를 요구해 온 핵심 부지다. 잔금 납부기한인 지난 9월 13일까지 잔금이 납부되지 않아 현재 지연손해금이 발생하고 있다. 의회는 공고문과 토지매매계약서에 대금 납부와 지연손해금, 기한이익 상실˚
[와이뉴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용인시 및 성남·용인·수원·화성 4개 시 시민연합회와 함께 1일 오후 분당구 대장근린공원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4개 시 시민연합회 대표와 시민 등이 참석해 경기남부 광역교통망 확충을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고,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성남, 용인, 수원, 화성을 연결하는 총연장 50.7㎞ 규모의 광역철도 사업이다. 4개 시가 공동으로 진행한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높은 경제성이 확인돼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확보했다. 이들은 공동건의문에서 “경기남부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첨단산업 거점이지만, 이를 연결하는 광역교통 인프라가 매우 부족해 광역철도망 확충이 시급하다”며 “420만 시민과 대한민국의 첨단산업을 이끄는 산업 인재들이 극심한 교통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대한민국 미래산업 경쟁력을 뒷받
[와이뉴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 한 분 한 분 삶의 변화로 수원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1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 9기 수원대전환 비전 보고회’에서 이재준 시장은 “민선 9기 수원은 ‘시민의 삶이 실제로 얼마나 달라졌는가’를 시정의 기준으로 삼겠다”며 “매달 나가는 생활비가 줄고, 소상공인의 장사가 더 나아지고, 좋은 일자리가 생겨야 시민은 ‘달라졌다’고 느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삶을 구체적으로 바꿔 나가겠다”며 ‘1049’, ‘2700’, ‘140’ 3개의 숫자를 제시했다. 1049는 교통‧교육‧의료 3대 생활비 지원을 모두 받을 수 있는 5인 가구가 1년에 줄일 수 있는 생활비(1049만 원)이고, 2700은 민선 8기에 수원시가 갚은 채무액(2700억 원)이다. 140은 민선 9기 수원시가 실행하고 관리할 세부과제 개수(140개)이다. 민선 9기 비전인 ‘수원대전환의 완성’을 위한 시정 목표로는 ▲생활안정 민생도시 ▲문화관광 상생도시 ▲첨단과학 연구도시를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의 생활비를 줄이고, 삶의 여유를 늘리겠다”며 “또 수원에 사람이 오고, 머물고, 지역에서 돈을 쓰고, 다시 찾게 하겠다”고
[와이뉴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대표의원 최종성 이하 민주당의원협의회)가 10일 오후 시의회청사 4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대 성남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 과정에서 이른바 ‘기표지 인증’을 주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정용한 경기도의원의 즉각 사퇴와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관련 정용한 경기도의원은 “아직 1심 판결이고 앞으로 바뀔 사안들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향후 법적으로 다툴 여지가 많다”고 말했다. 민주당의원협의회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앞선 9일 정 의원에 대한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정 의원이 범행을 주도해 민주적 선거 절차와 헌법상 비밀투표의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판단했으며 범행을 뉘우치지 않고 부인하고 있는 점 등도 양형에 불리하게 고려했다. 정 의원은 당시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특정 후보를 의장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소속 의원들에게 기표한 투표용지를 촬영해 전송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다. 민주당의원협의회는 “무기명 비밀투표를 해놓고 투표 뒤 사진으로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확인한 것은 사실상 비밀투표를 ‘인증투표’로 만든 것”이라며 “재판부
[와이뉴스]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제조산업 거점이자 근로자가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해 제조혁신과 근로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안산시는 8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총 28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49억 4천만 원 규모의 ‘안산스마트허브 아름다운거리 산리단길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발표하고, 반월·시화산단의 기업 경쟁력과 근로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산업단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시는 제조공정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접목해 생산성과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노후 기반시설과 보행·휴게환경은 근로자 중심으로 개선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은 제조기업의 생산과정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줄이는 등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간자금 등 총 280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제조 인공지능(AI) 개방형 연구실(오픈랩)을 구축해 지역 기업이 관련 기술을 직접 시험하고 공정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와이뉴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 최종성)이 7일 오후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 소통관 사퇴 및 감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성남시 소통관의 재임용 절차를 문제 삼으며 이와 관련한 신상진 시장의 답변을 요구했다. 관련, 해당 소통관은 "적법한 절차대로 공개채용 진행을 한 상황"이라며 "과정상에 문제가 없었으니까 채용이 되지 않았겠느냐"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기자회견에서 "2026년 9월 2일 재임용된 소통관은 2025년 11월 성남시 '소통라이브'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현재 수사 진행 중인 피고발인"이라며 "신상진 시장은 당시 피고발인 신분인 소통관을 2026년 3월 의원면직 처리했다. 이후 해당 소통관은 신상진 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했고 캠프 해단 넉 달만인 앞선 9월 2일 동일한 소통관 자리로 재임용 돼 성남시로 돌아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방공무원법 제69조의 4는 공무원이 퇴직 희망 시 임용권자가 수사기관에 징계사유 유무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정하고 있다"며 "신상진 시장이 2026년 3월 피고발인 신분확인 절차를 거쳤다면 근거를 즉시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기
[와이뉴스] 경기도는 8월 31일, 지난달 5일 추미애 지사의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언 이후 가동된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이하 TF, 단장 주형철 경제부지사)의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주형철 경제부지사는 “경기도의 순수 재정수입에서 순수 재정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2022년부터 매년 1조 원 넘게 적자를 기록 중이며, 세입 전망과 지출 규모를 감안할 때 내년에는 적자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사업 원점에서 재검토 등 2027년도 예산 전면 재구조화 ▲민선9기 임기 동안 세입 1조 원 이상 추가 확보 ▲지방소비세율 인상 등 4대 세제개편 추진을 3대 대책으로 제시했다. □ 중복 사업 일몰, 평가 환류 강화 통해 2027년 예산 원점 재검토 먼저 ‘2027년 본예산 편성 방향’의 핵심 기준으로 ▲3년 이상 계속 사업 원점에서 재검토 ▲부서 간에 중복 또는 시·군 사업과 중복되는 사업 원칙적 일몰 ▲대규모 사업 추진 방식 전면 재검토 ▲‘광역’ 고유 사무 집중 ▲재정사업 평가, 보조사업 평가, 투자사업 검토 등 평가 결과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하여 점수 낮은 사업 삭감 또는 일몰 추진 ▲신규 사업 추진 시 재원조달계획
[와이뉴스] 박재순 수원무 국민의힘 당협위원장과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27일 오전 시의회 청사 1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군공항 이전 문제 조속 해결"을 촉구했다. 박재순 위원장은 "2013년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됐고 염태영 수원시장 재임 당시인 2014년 수원시는 국방부에 군공항 이전건의서를 제출했다. 2015년 국방부는 수원 군공항 이전건의를 적정하다고 평가했고 2017년에는 화성 화옹지구가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됐다"며 "2017년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후 9년이 흐르도록 수원 군공항 문제는 그 자리"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초당적 협력으로 군용기 소음피해에 대한 더욱 현실적인 지원과 보상, 고도제한으로 장기간 재산권을 제약받아 온 지역에 대한 대책, 군공항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와 수원 정치권에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며 "수원 군공항 이전을 위한 여야 초당적 공동대응, 수원시의 군공항 이전 현재 상황과 정부 협의내용 및 향후 추진계획을 시민들에게 더욱 구체적으로 공개, 군공항 이전이 완료될 때까지 소음피해와 고도제한 등 주민들의 실질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가 14일 오후 수원특례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 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장을 펼쳤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그동안 홈페이지 ‘의회에 바란다’ 를 비롯한 다양한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수렴해 왔다. 제13대 의회는 기존 소통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과 직접 마주 앉아 의견을 나누기 위해 이번 자리를 처음 마련했다. 첫 번째 대화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의회에 바라는 역할과 생활 속 불편사항, 지역에서 우선 추진이 필요한 정책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유재광 부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원, 관계공무원,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시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의원들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함께 살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날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김미경 의장은 “그동안 다양한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왔지만, 이제는 직접 마주 앉아 이야기
[와이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0일 교권보호전담관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날 안민석 교육감은 부천오정경찰서를 방문해 학부모에 의한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해 형사고발장을 직접 제출했다. 이번에 최종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교원 110명, 경기도민 30명, 전문가 160명 등 총 300명이다. 특히 전문가 그룹에는 변호사, 의사, 경찰, 갈등조정전문가, 상담사, 전)인권위 조사관, 국제행동분석전문가 등을 다양하게 확보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진행한 공개 모집에는 50명 모집(최초 공고 기준)에 1,823명이 지원해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경기도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이에 도교육청은 공정성과 전문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수일간의 서류심사를 통해 면접심사 대상자 512명을 선정했다. 이어 3일간 진행된 면접심사는 교권보호전담관으로서의 역량을 심층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집단토의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교권 보호에 대한 이해, 문제 해결 및 갈등 조정 역량, 협업 및 의사소통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도교육청은 이처럼 예상을 뛰어넘는 지원 규모와 서류·면접심사를 통해 확인된 지원자들의 높은 전문성을 고려해 심사숙고한 끝
[와이뉴스] 평택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구현하기 위한 미래 비전과 종합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최원용 시장은 “도시의 외형적 성장을 시민 개개인 삶의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하겠다”며, 시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일상에서 시정 혁신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종합하면 민선 9기 평택시의 미래 비전은 크게 ▲함께 성장하는 경제도시 ▲시민 만족 정주 도시 ▲일상이 행복한 도시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 함께 성장하는 경제도시 평택시는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수소·바이오·방위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래산업 기반을 넓혀 안정적인 경제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도시 경제성장의 성과가 시민과 지역경제에 돌아가도록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발주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한다. 소상공인과 관련해서도 골목상권 브랜드화, 전통시장 기반 시설 개선,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다진다. ■ 시민 만
[와이뉴스] 이상일 용인시장이 1일 오후 포은아트홀 2층에서 민선 9기 재선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인공지능 시대 도래는 산업 재편을 넘어 우리 사고의 재편을 요구하고 있다"며 "물가불안과 양극화는 행정에 새로운 부담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공직자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더 치열하게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예지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시민의 지혜를 얻도록 힘쓰겠다"며 "시장으로서 공직자등의 윈윈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희망성남혁신위원회(위원장 이재율)가 성남시 민선 9기 공약사항 104개를 검토했다고 밝혔다. 이재율 위원장은 25일 오후 시청사 3층 한누리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전했다. 위원회는 '과감한 혁신과 신규 정책 발굴'을 핵심 화두로 시정 혁신 방향을 모색했다고 했다. 이어 △원칙과 신뢰 기반의 투명한 시정 △4차산업 기반의 앞서가는 선도행정 △시민 삶 최우선 챙기는 생활밀착 행정 등을 핵심 기조로 제안했다. 또 위 3대 기조를 바탕으로 중점 추진하는 혁신 과제로 ▲재건축 재개발 주민 부담 완화 ▲개방형 생태계 구축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희망성남 한마음 체육문화 대축제 ▲투명하고 열린 소통 위한 '희망성남 글로벌 프레스센터' 설치 ▲미래 이끌어 갈 '희망성남 시민리더 아카데미' 등을 제시했다. 이어 "시민 기대가 큰 '5대 공약사항'도 꼼꼼히 검토했다"며 "재건축 재개발 직접 지원 2조원 및 기금 10조원 조성 지원, 성남 글로벌 다이아몬드형 첨단산업벨트 완성, 청년 기초자산 쌓기 5종 세트, 성남형 내집 생애말기 케어 및 무료 접종 확대, 지하찰 사각지대 해소 및 철도망 확충 등의 핵심 공약들이 민선 9기 확실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