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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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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 우수 공연을 가까운 공연장에서 영상으로 무료 관람!

 

[와이뉴스] 평택시문화재단은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 다양한 공연들의 실황 영상을 평택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SAC on Screen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을 오는 5월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인 SAC on Screen은 실제 공연이 아닌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 우수공연들의 실황을 영상으로 만나는 사업이며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는 영상프로젝트이다.


공연의 활기를 재연하기 위해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 영상과 10여대의 카메라로 다각도에서 담아낸 역동적인 화면, 현장감 넘치는 5.1채널의 입체 서라운드 음향으로 실제와 같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평택시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 넌버벌 '스냅', 연극 '늙은부부 이야기',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피릿 오브 베토벤', 오페라 '마술피리', 클래식 '디토 파라디소' 등 다양한 장르의 6개의 공연이 평택 내 3개의 공연장에서 관객들을 찾아간다.


모든 일정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하며, 예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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