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수원시의원 “인계3호공원 명칭 변경, 시장 홍보 수단으로 전락해서는 안 돼”

매탄동 비중 80%인데 여전히 ‘인계’? 주민 정서 외면한 행정 편의주의 비판
이재준 시장 슬로건‘새빛’ 끼워넣기 멈춰야”... 명칭 결함 인정하고 원점 재검토 촉구

2026.03.16 19: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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