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훈 의왕시의원 “의왕은 신천지 사유지 아냐” 가짜 주소 입당 의혹 비판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논평, 국민의힘 의왕과천당협에 당원 전수조사 압박
“정당 민주주의 오염시키는 몰염치한 주권 침탈 행위… 위장당원 제명해야”

2026.01.28 21:16:53

와이뉴스 | 발행인 : 이영주 | 발행일 : 2017.05.29 | 제보광고문의 whynews1@naver.com | Fax 070-4009-7888 | 본사 연락처 : 031-655-9314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200번길 21, 304-1039(영통동, 현대프라자) 와이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554 | 등록년월일 2017.05.16 | 편집·본부장 : 이영주 Copyright(c) 2017.05 와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