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역~서울역 지하화 군포시 범시민추진위 창립대회 산본서 열려

  • 등록 2022.10.26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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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뉴스] 당정역~서울역 지하화 군포시 범시민추진위 창립대회가 26일 산본로데오에서 열렸다.

 

이영호 집행위원장은 "대통령이 공약을 내세운 이후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 그런 가운데 금정역에는 북부 출입구 개선, 남부역사 신설, GTX환승센터 등 최소 4개 사업이 지상을 전제로 추진중이다. 지하화 추진일정이 조속히 발표되야 혼란을 막을 수 있다"고 창립취지를 설명했다.

 

추진위는 재개발연합회 한진운 상임대표를 필두로 리모델링연합회 노승만, 재건축연합회 김창원, 아파트연합회 백지현, 시민사회단체연합회 송성영 공동대표 체제로 활동을 펴나간다고 밝혔다.  

 

군포시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연합회, 시민사회단체연합회, 예총, 보훈단체연합회 등 300여 단체장들이 연대한 추진위는 군포시 승격 이래 가장 큰 연대모임으로 지하화를 위해 단체별 색깔을 내세우지 않고 모두 연대에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고 추진위는 전했다.

 

추진위는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부가 지하화 추진일정을 앞당겨 발표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와이뉴스 기자 why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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