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1일 일본 도쿄 국토교통성에서 가네코 야스시(金子 恭之) 국토교통대신을 만나 한-일 양국 간 국토·교통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최근 한-일 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양국 간 미래 지향적 협력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토·교통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면담에서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저출산·고령화, 지역 불균형, 기후 위기 등 구조적 과제를 언급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토·교통 분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장관은 도시·교통·항공·도로·자동차·철도 등 9개 분야* 협력회의의 재개와 정례적 개최를 제안하며, 양국 간 지속 가능한 소통 채널 구축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특히, 글로벌 환경의 변화를 고려하여 자율주행, AI 시티 등 국토·교통의 미래 첨단기술 분야 기술 개발 및 정책 방향을 공유하면서 “양국의 장점을 살려 미래 지향적 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공통 과제에 함께 대응하고, 협력회
[와이뉴스] 기상청은 도심항공교통의 안전한 운용을 위한 '도심항공교통(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2027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함께하는 다부처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 중인'도심항공교통(K-UAM)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의 후속 사업이다. 기존 사업이 도심항공교통 안전 운용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시제품을 제작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번 사업은 개발된 기술을 실제 운용환경에서 연계·검증하고 실증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이번 사업은 개별 기술을 개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통관리· 운항정보·기상·버티포트 등 안전 운용에 필요한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연계해 검증함으로써 향후 상용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는 안전운용체계로 고도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기상청은 이번 사업에서 ‘도심항공교통 운항 지원을 위한 기상관측 및 예측 고도화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도심형항공기는 주로 지상 약 300~600 m의 낮은 고도를 운항하기 때문에, 난류·급변풍·저시정 등
[와이뉴스] 우주항공청과 국가정보원은 9월 2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제1전시장)에서 '위성활용 콘퍼런스 2026'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위성활용 콘퍼런스는 위성정보ㆍ우주기술 활용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국내 산ㆍ학ㆍ연 및 정부기관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New Space, New Insight – 위성정보로 만드는 새로운 통찰’이란 주제로 국내외 위성 활용 기업과 대학ㆍ연구소ㆍ정부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여하며,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행사를 주관한다. 1일차는 네이버랩스, 에어버스 D&S(Airbus D&S), 플래닛랩스(Planet Labs, 아이싸이(ICEYE) 社 임원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밴터(Vantor)ㆍ블랙스카이(BlackSky)ㆍ다비오ㆍ텔레픽스 등 기업 세션과 △차세대 중형위성 활용, 위성기반 재난재해 모니터링 세션이 운영된다. 2일차에는 국내외 기업 발표와 함께, 경기도ㆍ제주도 등의 지자체 위성 활용과 국내 기업ㆍ연구소 등의 초소형 위성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와이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월 31일 오후 시시르 커날(Shisir Khanal) 네팔 외교장관과 지난 8월 27일에 이어 네팔 홍수 발생 이후 두 번째 통화를 갖고, 현지에서 진행 중인 피해자 수색·구조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 장관은 네팔 정부가 사고 지역에서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을 안전하게 구조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아직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우리 국민 9명의 수색 및 구조가 조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네팔측의 각별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수색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네팔 군의 지원을 당부하고, 현지에 파견되어 있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과 네팔측간 긴밀한 협조하에 수색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커날 장관은 우리측의 위로와 연대에 사의를 표하고, 지금까지의 피해 현황 및 터널 구조 등 현장 수색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조 장관은 우리 정부 차원에서 네팔측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양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국민을 포함한 피해자 구조 및 홍수 피해 지역 복
[와이뉴스] 기상청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스마트도시’ 분야에 참여하여 기상·지진정보 활용 기술 4개 과제를 실증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상청 과제는 ①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위성 수신기(셋톱박스) 기반 위험기상정보 공공․야외 방송 설치 등 연계․확산 체계, ② 인공지능(AI) 기반 폭염 등 위험기상 실시간 행동지원 개인화 이음마당(플랫폼), ③ 기상 재난 대비 지하 주차장 재산‧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차수판 자동 제어 장치, ④ 지진정보 기반 스마트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자동 제어 기술 개발 등 4개 과제이다. 이 과제들은 기후위기 시대의 재난 대응력을 높여 ‘스마트도시’의 기반에 확대 적용할 수 있다. 이번 실증 과제 참여로 공공장소에서의 위험기상정보 신속 전달, 개인 맞춤형 위험기상 대응 행동 지원, 지하 주차장 침수 자동 대응, 지진 발생 시 생활기기 자동 제어 등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재난안전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상·지진정보의 가치는 국민의 일상에서 활용될 때 더욱 커진다.”라며, “기상·지진정보와 민
[와이뉴스] 지식재산처는 한국개발연구원(원장 김세직)과 8월 28일 11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아이디어·지식재산 기반 진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식재산처가 보유한 지식재산 정책 총괄 역량과 한국개발연구원의 심층적인 정책 연구 역량을 결합하여, 아이디어와 지식재산 분야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식재산처는 올해 1월부터 국민들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창업, 사업화 및 정책으로 실현하는 '모두의 아이디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한국개발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디어의 발굴·고도화·활용·관리 등 전 영역에서의 지원이 보다 탄탄해질 전망이다. 이번 협약에는 지식재산 분야의 교육 및 연구 협력 방안도 담겨있다. 지식재산처의 지원으로 한국개발연구원에 개설된 지식재산·개발정책학 석사 과정을 더욱 강화하고, 한국개발연구원의 정책 연구 지원을 통해 지식재산 정책이 더욱 정교하게 설계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세직 한국개발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전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식재산과 연계해 ‘진짜 성장’으로 이어지게 하는 의미
[와이뉴스] 우주항공청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드론-로봇이 협업하는 최대 적재중량 40kg급 고중량 화물 비대면 배송 운용체계를 개발하여, 8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주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내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실 운영을 통해 현장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드론-로봇 연계 배송 기술의 신뢰성을 상용화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전국의 다양한 환경에서 시스템의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 운용환경 검증을 지속하고 있다. 2025년 충남 내포신도시에서 드론·로봇·스테이션 간 연계 운용 가능성을 확인했고, 2026년 제주(3월~4월)와 사천(8월)에서는 도서지역 및 공공·물류시설이 연계된 환경에서의 배송 능력을 검증했다. 진주지역에서의 실증은 대중적 생활공간인 도심지 내 아파트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인구가 밀집된 생활공간에서 드론-로봇 배송 운용체계의 기술 신뢰도 확보를 주된 목표로 삼았다. 특히, 드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좁은 길목, 횡단보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물건 이송을 담당하는 로봇의 자율주행 능력을 충분히 검증했다. 먼저, 드론이 고객이 주문한 장난감과 도서를 장난감은행
[와이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월 27일 오후 시시르 커날(Shisir Khanal)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8월 26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를 위한 네팔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커날 장관은 라수와(Rasuwa)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의 피해 규모와 대응 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고, 조 장관은 이번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이어서 조 장관은 네팔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조기 복구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100만불(USD)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조 장관은 우리 정부로서도 우리 국민 9명의 연락이 두절되고 10명이 대피하여 구조를 기다리고 있어 우려가 큰 상황임을 강조하며,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를 위한 네팔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조 장관은 우리 대통령께서 금일 오후 주재하신 관련 긴급회의에서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실종자 수색 및 구조에 총력을 다한다는 지침이 결정됐다고 하고,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의 신속
[와이뉴스] 기상청은 8월 27일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에서 약 20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하는‘2026년 청소년 슈퍼컴퓨팅 체험 캠프’를 개최한다. 2017년 시작된 ‘청소년 슈퍼컴퓨팅 체험캠프’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총 198명의 학생이 캠프에 참여했다. 올해 캠프는 슈퍼컴퓨터 체험과 더불어 기상 관측부터 수치예보까지 기상정보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개편했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기상예보 생산을 위해 지구과학·대기과학부터 물리학·우주과학, 슈퍼컴퓨팅까지 다양한 분야가 어떻게 연계되는지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갖는다.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먼저,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의 슈퍼컴퓨터와 기반 시설을 살펴보고, 슈퍼컴퓨터 하드웨어를 분해·조립하며 컴퓨터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한다. 이어서 수치예보시스템과 일기예보 생산 과정을 배우고, 직접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수치예측자료를 생산해 본다. 특히, 올해는 자신의 집 주소를 기준으로 실제 기상 상황을 분석하고 예측자료를 활용하는 체험도 진행된다. 슈퍼컴퓨터로 생산된 일기
[와이뉴스] 우주항공청은 8월 27일, 텔레픽스(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를 방문하여 국내 위성 핵심 부품 개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과 함께 ‘제10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우주시장의 성장과 민간 중심의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에 대응하여 국내 위성핵심부품 개발기업의 애로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국산화 기술 개발부터 우주실증 등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위성체, 탑재체, 부품·소재, 지상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개발, 우주 실증 및 사업화 등 기업 성장 과정에서 겪는 애로 사항과 정책적 지원 필요사항을 폭넓게 논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핵심부품 기술개발 및 고도화 ▲우주환경 시험·인증 ▲실제 위성 탑재를 통한 우주실증 및 우주 이력(헤리티지) 확보 ▲체계기업과의 협력 및 공급망 진입 ▲초기 시장 확보와 판로 확대 등에 대한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요청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산업의 경쟁력은 위성체뿐만 아니라 위성의 성능을 뒷받침하는
[와이뉴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8월 27일(현지시각) 태국에서 개최된 제14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에 참석했다. 본 회의는 아세안 11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의 고용노동분야 대표들이 관련 이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2년에 한 번씩 개최된다. 각국 대표들은 AI 등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이행에 따른 녹색 전환등 환경변화 속에서 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회원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영훈 장관은 이날 수석대표 연설을 통해 우리나라의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 정책을 역설했다. 즉 AI시대 산업전환 과정에서 전국민의 안정적인 취업과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서, ▲고용영향 모니터링, AI 활용능력 배양 직업훈련 및 평생학습 강화 등을 포함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수립,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를 위한 첫 취업 지원과 기업 주도 현장훈련 확대, ▲중장년의 재출발을 위한 산업전환 특화훈련과 취업알선을 통합한 재취업 지원서비스 확대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이번 회의 주제인 인적자원 개발과 관련하여 “▲AI 분야에서 내일배움카드를 통한 K-디지털 트레이닝
[와이뉴스] 지식재산처는 8월 27일 국제지식재산연수원(대전시 유성구)에서 지식재산처장 및 국장급 간부를 대상으로 '바이브 코딩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응용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형 행사로,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업무에 적용하고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지식재산처에서는 이미 직원들이 현장의 참신한 생각을 바탕으로 내부 인공지능과 연계해 특허문헌 요약·비교, 청구항 분석 등 심사업무를 지원하는 도구는 물론, 자료 분석·정리와 반복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활용하고 있다. 이번 공동 연수에서는 간부들도 이러한 개발 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봄으로써, 직원들의 자발적인 시도를 각 부서의 업무혁신으로 확산하고 조직 전반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식재산처는 직원들이 개발한 업무도구를 서로 공유·활용할 수 있는 사내 인공지능 응용 프로그램 장터를 운영하고, 인공지능 업무도구 개발 공모전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할 계획이다.
[와이뉴스] 우주항공청은 8월 27일 사천에서 제1회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누리호 5차 발사 예정일을 2026년 10월 7일로 결정했다. 이번 발사관리위원회에서는 누리호 5호기와 탑재 위성, 나로우주센터(발사대, 추적시스템 등) 등의 준비 상태와 향후 계획, 발사 조건(기상, 우주 환경, 우주물체 충돌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발사 예정일을 10월 7일로 정했으며, 기상 등 돌발변수에 의한 일정 변경 가능성을 고려하여 발사 예비기간을 10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로 설정했다. 또한, 초소형군집위성의 임무(고빈도·정밀 감시체계로 국가안보 및 재난 대응)를 고려하여 발사 시간을 12시 23분부터 13시 23분 사이로 정하고, 발사 당일(10월 7일) 발사 시각을 최종 확정한다. 현재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는 누리호 단간 조립과 화약류 장착 등 발사체 총조립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초소형군집위성 5기는 지난 8월 24일 우주센터에 입고되어 발사체에 탑재되기 전 위성 기능을 점검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학·연에서 개발한 큐브위성 10기는 8월 31일까지 우주센터에 입고될 예정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