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장] "이번 주말 안성 포도축제 갈래?"‥ 18-20일 서운면 양촌리 일원서

품질 좋은 포도를 값싸게‥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와이뉴스] 제19회 안성맞춤 포도축제가 서운면 양촌리 일원에서 18-20일 3일 동안 개최된다. 축제에는 품질 좋은 안성 포도를 값싸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와 각종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해 풍성하게 꾸며진다.

 


주요 행사로 포도 직거래 장터, 포도 품평회, 와인만들기, 명인야시장, 주민 노래자랑 등이 있다. 공연으로는 남사당 바우덕이, 색소폰연주, 태권도 시범단, 마술 등이 있다.

 


안성은 1901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포도 재배를 시작한 유서 깊은 역사를 지닌다. 또 껍질이 얇고 색깔이 선명하며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차령산맥 줄기인 서운산을 배경으로 밤과 낮의 일교차가 크고 양질의 토양에서 자라 품질이 우수하다고 전한다.

 

 

 

 

 

<현장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