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뉴스] 2027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이 앞선 7월 19일 전국 9개 시험지구에서 일제히 시행됐다.
응시 규모는 전년도 대비 감소했다. 2026학년도 LEET는 약 1만 9천 명이 지원했고 실제 응시자는 약 1만 7천 명 수준이었던 반면 2027학년도는 지원자 1만 7184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응시율(약 90% 수준)을 고려하면 실제 응시자는 약 1만 5천 명대 중반으로 추산된다.
2027학년도 지원자 수는 2026학년도 대비 약 1873명 감소해 9.8% 줄어든 규모다. 다만 로스쿨 도입 초기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LEET 지원 규모는 장기간 증가세를 보인 뒤 최근 조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