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운동 실천하는 공도성당

 

[와이뉴스] 경기 안성 공도성당(주임신부 조남구 마르코)이 자원순환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공도성당은 6월 6-7일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폐휴대폰과 폐노트북, 폐건전지 등을 수거했다.

 

 

모아진 폐물품은 한국 천주교 창조보존연대로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