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 오산시, 분당선 연장 조속 추진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세교신도시 등 대규모 인구 순증·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등 외면 비판

2026.03.19 11:30:41
스팸방지
0 / 300

와이뉴스 | 발행인 : 이영주 | 발행일 : 2017.05.29 | 제보광고문의 whynews1@naver.com | Fax 070-4009-7888 | 본사 연락처 : 031-655-9314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200번길 21, 304-1039(영통동, 현대프라자) 와이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554 | 등록년월일 2017.05.16 | 편집·본부장 : 이영주 Copyright(c) 2017.05 와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