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중국 상무부 지난 1-11월 중국내 외상투자기업 설립수 43,370개 넘어

  • 등록 2022.01.07 12:39:49
크게보기

 

[와이뉴스] 중국 상무부(商务部)의 통계에 의하면 지난 1-11월 중국내 새로 설립한 외상투자기업수는 43,370개에 달해 전년동기 대비 29.3% 증가했다.


투자국별로는 일본, 한국, 미국, 유럽은 전년비 32.1%, 31.6%, 30.2%, 28.9%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및 서비스업은 전년대비 24.1%, 30.1% 증가했다.


한편 하이테그 산업에 관련된 신설 외자기업수는 전년비 25.4% 증가하여 전체 외자기업수의 2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정부는 외상투자유치를 위해 세금 혜택, 네거티브 리스트를 줄이는 등 정책을 마련하여 외자기업의 원활한 경영을 위해 최대한 편리를 제공중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한국무역협회]

박미영 기자 pmy8635@daum.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와이뉴스 | 발행인 : 이영주 | 발행일 : 2017.05.29 | 제보광고문의 whynews1@naver.com | Fax 070-4009-7888 | 본사 연락처 : 031-655-9314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200번길 21, 304-1039(영통동, 현대프라자) 와이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554 | 등록년월일 2017.05.16 | 편집·본부장 : 이영주 Copyright(c) 2017.05 와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