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성동은 27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관내 통장 3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은 27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통장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구성동119안전센터 응급구조사 5명이 인체모형을 활용해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법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등을 실습 위주로 지도했다. 구성동 여성의용소방대원 10명도 보조강사로 참여했다.
구성동 관계자는 “통장들이 재난 및 응급상황 시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들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도록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